마라톤 문화가 아름다운 꽃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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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생 작성일00-11-25 08:23 조회93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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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수에서 김종생입니다.
김건수 님의 뉴욕마라톤 참가기를 읽다 문득문득 작년 저의 기억이 새로워 감회에 젖곤 했습니다.
단아한 메타포로 조용한 감동을 전하는 고매한 글귀에 항상 매료되고 있습니다.
마라톤 문화가 아름다운 꽃이 될 겁니다.
사랑하는 그녀를 그리워하듯 그런 마음으로 김 선생님과의 만남을 기다립니다.
그 자리가 주로에서 보다는 차라리 소주잔에 서린 오뎅 국물의 김이 자욱한 포장마차면 더 좋겠다싶습니다.
더우기 제가 작년에 올린 참가기를 참고하셨다니 더 없는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항상 즐거운 달리기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히---임.
김종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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