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자! 이제 그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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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식 작성일00-11-23 14:08 조회95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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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현님
저 또한 님의 글을 물고 늘어진 것을 이자리를 빌어 용서를 구합니다. 아마도 서로에 대한 배려의 부족에서 생긴 시련이겠지요. 비온 뒤에 땅이 더욱 단단해지듯이 이제는 마라톤이라는 울타리에서 가족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만남의 광장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 모든 넷마께 죄송합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요!
이용식 올림
저 또한 님의 글을 물고 늘어진 것을 이자리를 빌어 용서를 구합니다. 아마도 서로에 대한 배려의 부족에서 생긴 시련이겠지요. 비온 뒤에 땅이 더욱 단단해지듯이 이제는 마라톤이라는 울타리에서 가족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만남의 광장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 모든 넷마께 죄송합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요!
이용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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