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진 않지만 정성껏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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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0-11-11 08:30 조회9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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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정점미님.
서울마라톤클럽에 늘 관심을 가져 주시는 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만추의 가을을 한강변에서 느긋이 즐기려는 님의 마음은 한결 여유로운데, 스탭들은 쫓기듯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붙잡고 싶은 시간은 왜 이리 화살처럼 날아가는지....
이렇게 표현을 하는 것이 맞을 듯 싶습니다. [차린 반찬은 없지만 많이 드시라고....] 화려하진 않지만 정성으로 모시겠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을 정(情)으로 봉사하겠습니다. 이것이 다짐입니다.
지나고 나면 늘 부족한 마음 한켠엔 아쉬움이 남고...다음 해에는 보완을 해도 또다시 아쉬움이 남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우리네 마음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걱정입니다. 모든 참가자및 가족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분들이 추위에 떨면 안되는데...
이제 준비는 끝났고, 두근거림으로 일요일 아침을 맞이 해야겠습니다.
대회장에서 뵙겠읍니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서울마라톤클럽에 늘 관심을 가져 주시는 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만추의 가을을 한강변에서 느긋이 즐기려는 님의 마음은 한결 여유로운데, 스탭들은 쫓기듯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붙잡고 싶은 시간은 왜 이리 화살처럼 날아가는지....
이렇게 표현을 하는 것이 맞을 듯 싶습니다. [차린 반찬은 없지만 많이 드시라고....] 화려하진 않지만 정성으로 모시겠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을 정(情)으로 봉사하겠습니다. 이것이 다짐입니다.
지나고 나면 늘 부족한 마음 한켠엔 아쉬움이 남고...다음 해에는 보완을 해도 또다시 아쉬움이 남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우리네 마음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걱정입니다. 모든 참가자및 가족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분들이 추위에 떨면 안되는데...
이제 준비는 끝났고, 두근거림으로 일요일 아침을 맞이 해야겠습니다.
대회장에서 뵙겠읍니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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