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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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영찬 작성일00-11-04 13:29 조회97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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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마의 권영찬입니다.
이제 춘천의 열기도 식어가는 마당에 한택희님의 화두에 만남의 광장 열기가 더해가는 것 같습니다.
왜 뛰는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근기가 다르므로 모두 다를 것으로 압니다.
질문에 즉하여 생각이나 한마디 적습니다.
佛家에서 공양을 할 때에 공양게라는 게송을 한후 식사를 하게 됩니다.
한문으로 되어 있으나 알기 쉽게 현대적으로 풀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 방울의 물에도 우주의 은혜로움이 깃들여 있으며
한 알의 곡식에도 중생의 수고로움이 있다.
여기까지 오게된 공덕을 생각하면
덕행이 부족한 나로서는 들기가 송구스럽다.
식사에 염탐하면 三毒心(貪-욕심내는 마음, 瞋-화내는 마음, 恥-어리석은 마음)도 구축되려니
오직 이 몸을 보호하고 道業을 성취하기 위하여 이 공양을 드노라.
이중에 마지막 귀절이 왜 뛰는가의 답이 아닐런지.
이 몸을 보호하는 것이 첫째요,
그에 따라 더 나은 자기 발전으로의 도약-이것은 각자가 추구하는 희망일 것임.-을 위해 노력해 결실을 맺는 것이 마지막이라 생각됩니다.
날마다 좋은 하루되소서.
이제 춘천의 열기도 식어가는 마당에 한택희님의 화두에 만남의 광장 열기가 더해가는 것 같습니다.
왜 뛰는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근기가 다르므로 모두 다를 것으로 압니다.
질문에 즉하여 생각이나 한마디 적습니다.
佛家에서 공양을 할 때에 공양게라는 게송을 한후 식사를 하게 됩니다.
한문으로 되어 있으나 알기 쉽게 현대적으로 풀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 방울의 물에도 우주의 은혜로움이 깃들여 있으며
한 알의 곡식에도 중생의 수고로움이 있다.
여기까지 오게된 공덕을 생각하면
덕행이 부족한 나로서는 들기가 송구스럽다.
식사에 염탐하면 三毒心(貪-욕심내는 마음, 瞋-화내는 마음, 恥-어리석은 마음)도 구축되려니
오직 이 몸을 보호하고 道業을 성취하기 위하여 이 공양을 드노라.
이중에 마지막 귀절이 왜 뛰는가의 답이 아닐런지.
이 몸을 보호하는 것이 첫째요,
그에 따라 더 나은 자기 발전으로의 도약-이것은 각자가 추구하는 희망일 것임.-을 위해 노력해 결실을 맺는 것이 마지막이라 생각됩니다.
날마다 좋은 하루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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