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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대한사람의 강인한 의지를 각인시키고 오신 님들의 쾌거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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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해성 작성일00-10-16 16:12 조회1,1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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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금번이 처음일 것으로 압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마라톤에서 일본을 압도하듯이 울트라마라톤에서도 일본인들과 경쟁하여 좋은 기록으로 완주하신 님들의 투지에 찬 역주에 감격스러운 마음을 어찌 어찌 진정하며 이제 떨리는 손으로 자판을 움직여 봅니다.

너무도 장한 일을 이루셨습니다. 일본 기록을 앞지를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70대 노구를 이끄시고 일본인들과 당당하게 겨루신 박영석 회장님, 님의 마라톤에 대한 사랑(열정)은 길이 길이 마라톤사에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 몸을 추스르시고 한국마라톤의 발전을 위한 웅대한 설계를 하실 때입니다. 회장님의 조속한 회복을 바라오며 한참 젊으신 김윤태 사무국장님, 신동희님의 빠른 회복 바라겠습니다.

흥분되는 마음을 가눌길 없어 어떻게 글을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무시간중 남들의 눈치를 보며
종로구청 마라톤동우회 정해성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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