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가을 날에 질주한 44.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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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혜경 작성일00-10-13 11:45 조회1,23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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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가을날의 질주였군요~
어린아이 투정을 듣는 느낌으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글을 읽으며 혼자 웃곤 합니다.
이 아침 환한 웃음을 주셔서 엔돌핀이 마구 솟아나기에 잠시 고마움을 전해 봅니다.
며칠전 TV 뉴스를 통해 송파구 어린이마라톤대회 모습을 보았는데
어찌나 귀여운 모습들이든지 흐믓함 가득했더랬습니다.
그 안에 귀여운 공주님도 함께 했군요~
인터뷰하는 중에 조선일보 마라톤복을 입고 계시는 남자분을 보았는데 혹시 그 분이
김현우 님이었는지?
춘천에서, 원하는 만큼 잘 달려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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