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대회를 개최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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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0-09-18 16:07 조회1,6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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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마라톤클럽 [한택희]입니다.
여러 마라톤대회에 참가하면 항상 [대회진행]을 주의깊게 모니터링한다.
참가자 입장이기도 하지만 주최자 입장일 때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대회전의 대회장 분위기를 비롯하여 특히, [시작전 및 골인후 참가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기억한다.
대회주최자가 대회 당일 가장 먼저 신경써야 할 기본조건은 무조건 [통제문제]이다.
교통통제, 진행요원 통제, 급수 급식통제, 출발선의 참가자통제, 골인시 통제 등등이다.
이렇듯 각종통제는 경찰, 관공서, 해병전우회, 모범운전자회 등등 자원봉사에 의한 통제요원의 숫자가 가장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사전에 충분한 협의가 없이는 대회를 그릇치기 십상이다. 거의 대부분 참가자 입장에서의 대회평가는 통제문제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에 따라 성공한 대회냐. 실패한 대회냐가 거의 판가름된다.
이것은 메이져대회를 주최하는 신문사부터 소규모 대회를 주최하는 동호인클럽의 대회까지 공통된 조건이다.
마라톤대회를 개최하려면 수많은 요건들을 준비하고 신경을 써야 하지만, 적어도 다른요건들은 주최자 내부에서 감내해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후차적인 문제로 접어두기로 하고.
주최자는 [대회후 문제점]을 챙기는 습관이 반드시 필요하다. [대회메뉴얼]을 보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력들이 보여질때 참가자들은 믿고 따라준다고 생각한다. 개선의 방법은 [설문조사]나 대표적인 [마라톤클럽들의 참가소감]을 경청하면 쉽게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다. 이것을 기초로 개선하면 완벽하지는 않아도 발전된 모습은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마라톤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가운데 또한 마라톤대회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주최자나 참가자 모두 즐거운 마라톤축제로 발전시키려면 선행되어야 할 문제가 있다. 각자의 [의식개혁]부터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로 [네 탓이다]라고 하는 옳지못한 흐름으로 나아갈 것이다. 우선은 주최자의 의식개혁이 선행되어야 하며, 참가자의 의식 또한 많이 바뀌어야 할 것이다. 참가자들은 주최측에 욕만 할것이 아니다. 출발선의 광경은 과연 어떤가? 어느 대회던 공통적으로, 고쳐지지 않는 출발선의 무질서는 참가자들 스스로 통제에 따라주지 않아서 생기는 피해이기도 하다.
넷마 여러분! 올바른 마라톤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노력합시다. 서울마라톤클럽이 앞장서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클럽 [한택희]입니다.
여러 마라톤대회에 참가하면 항상 [대회진행]을 주의깊게 모니터링한다.
참가자 입장이기도 하지만 주최자 입장일 때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대회전의 대회장 분위기를 비롯하여 특히, [시작전 및 골인후 참가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기억한다.
대회주최자가 대회 당일 가장 먼저 신경써야 할 기본조건은 무조건 [통제문제]이다.
교통통제, 진행요원 통제, 급수 급식통제, 출발선의 참가자통제, 골인시 통제 등등이다.
이렇듯 각종통제는 경찰, 관공서, 해병전우회, 모범운전자회 등등 자원봉사에 의한 통제요원의 숫자가 가장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사전에 충분한 협의가 없이는 대회를 그릇치기 십상이다. 거의 대부분 참가자 입장에서의 대회평가는 통제문제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에 따라 성공한 대회냐. 실패한 대회냐가 거의 판가름된다.
이것은 메이져대회를 주최하는 신문사부터 소규모 대회를 주최하는 동호인클럽의 대회까지 공통된 조건이다.
마라톤대회를 개최하려면 수많은 요건들을 준비하고 신경을 써야 하지만, 적어도 다른요건들은 주최자 내부에서 감내해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후차적인 문제로 접어두기로 하고.
주최자는 [대회후 문제점]을 챙기는 습관이 반드시 필요하다. [대회메뉴얼]을 보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력들이 보여질때 참가자들은 믿고 따라준다고 생각한다. 개선의 방법은 [설문조사]나 대표적인 [마라톤클럽들의 참가소감]을 경청하면 쉽게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다. 이것을 기초로 개선하면 완벽하지는 않아도 발전된 모습은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마라톤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가운데 또한 마라톤대회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주최자나 참가자 모두 즐거운 마라톤축제로 발전시키려면 선행되어야 할 문제가 있다. 각자의 [의식개혁]부터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로 [네 탓이다]라고 하는 옳지못한 흐름으로 나아갈 것이다. 우선은 주최자의 의식개혁이 선행되어야 하며, 참가자의 의식 또한 많이 바뀌어야 할 것이다. 참가자들은 주최측에 욕만 할것이 아니다. 출발선의 광경은 과연 어떤가? 어느 대회던 공통적으로, 고쳐지지 않는 출발선의 무질서는 참가자들 스스로 통제에 따라주지 않아서 생기는 피해이기도 하다.
넷마 여러분! 올바른 마라톤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노력합시다. 서울마라톤클럽이 앞장서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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