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횡단팀의 큰절 "넷마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가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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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식 작성일00-09-09 10:21 조회1,88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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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저희 '한반도횡단팀'에 보내주신 격려와 조언에 큰절로서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 즐거운 한가위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오늘(9월 9일자) '일간스포츠' 21면에 저희들의 "보름달 보며 한반도 횡단 마라톤"이라는 기사가 게재되었읍니다. 일간스포츠의 김건수 사진부장님과 김후영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읍니다. 지금쯤 부산에서, 구미에서, 이천에서, 수도권 각지에서 영등포역의 모임 장소로 횡단팀의 멤버들이 배낭을 메고 속속 모여들고 있읍니다.
많은 분들께서 저희 가는 길에 성원을 보내주실 것으로 예상되어, 다음과 같이 주행중 "비상전화(수신용)"를 가동하오니 참조바랍니다.
* 전화번호 : 016-756-6106
* 가동일자 : 2000년 9월 10일 오전 5시 ~ 9월 12일 오전 5시
* 가동시간 : 매시간 55분에서 60분 사이 (5분간 : 배터리 충전량의 한계로 인함)
* 주요용건 : 횡단팀의 현재 위치 파악시, 횡단팀에게 긴급사항 통보시
여러분의 관심과 배려에 완주로서 보답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한반도횡단팀 15명 일동
정승재, 김용주, 채흔호, 박문승, 서경석, 윤장웅, 송인호, 김호곤,
이귀자, 정해성, 이용식, 김상헌, 박영도, 이호재, 장상근 (나이순)
오늘(9월 9일자) '일간스포츠' 21면에 저희들의 "보름달 보며 한반도 횡단 마라톤"이라는 기사가 게재되었읍니다. 일간스포츠의 김건수 사진부장님과 김후영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읍니다. 지금쯤 부산에서, 구미에서, 이천에서, 수도권 각지에서 영등포역의 모임 장소로 횡단팀의 멤버들이 배낭을 메고 속속 모여들고 있읍니다.
많은 분들께서 저희 가는 길에 성원을 보내주실 것으로 예상되어, 다음과 같이 주행중 "비상전화(수신용)"를 가동하오니 참조바랍니다.
* 전화번호 : 016-756-6106
* 가동일자 : 2000년 9월 10일 오전 5시 ~ 9월 12일 오전 5시
* 가동시간 : 매시간 55분에서 60분 사이 (5분간 : 배터리 충전량의 한계로 인함)
* 주요용건 : 횡단팀의 현재 위치 파악시, 횡단팀에게 긴급사항 통보시
여러분의 관심과 배려에 완주로서 보답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한반도횡단팀 15명 일동
정승재, 김용주, 채흔호, 박문승, 서경석, 윤장웅, 송인호, 김호곤,
이귀자, 정해성, 이용식, 김상헌, 박영도, 이호재, 장상근 (나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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