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모임 결과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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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현수 작성일00-08-23 21:21 조회3,4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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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윤현숩니다.
어제는 서울이 최고기온인 35도를 웃돌았고 불쾌지수도 80정도가 되었으니 하루하루 보내기가 어려울 정도로 힘들지만 지금 휴가중인 네티즌들은 강이나 바닷가에서 휴가의 달콤함을 맛보고 계시겠지요. 우리 네티즌중 김*남, 송*익, 신*희, 연*환님등은 번개모임을 관악산에서 어제 갖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갔다오셨는지 궁금하네요. 또한 상문고선생님들의 국토종단 달리기에 우리모두 많은 관심을 가져주어 그 선생님들이 하시고자 하는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 줬으면 합니다. 뜻을 같이 하는 네티즌이 아니면 누가 먼저 알아주겠습니까. 같은 길을 걷는 사람으로서 착찹한 심정이네요. 상문고 선생님들의 국토종단 성공을 빌어봅니다. 전 연수때문에 시간이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저번 월요일에 7월 네티즌 모임이 7시 광화문 한방포크에서 있었습니다. 3월 서울마라톤에서 영어담당 사회를 봤던 이인우님이 몇달간의 외국출장을 다녀왔다는 소식과 네티즌의 울트라맨인 정해성님과 이용식님의 경험담, 분위기 메이커 이경렬부부, 주해선님의 권유로 처음 모임에 나오신 이상휘님 분위기(?)가 주해선님 하고 많이 비슷했는데...
일산호수울트라 마라톤대회에서 자원봉사를 하신 주성용님이 처음으로 모임에 나오셨고, 황재용님등 모두 23명의 참석이 있었습니다.
몇달 전부터 모임의 성격이 일정한 주제없는 자리를 만들어 이야기를 나누자는 취지로 7월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몽고울트라마라톤의 주역 이용식님은 참가내용을 스크랩형식으로 해오셔서 우리들에게 선보여 주셨습니다. 또한 중앙일보 마라톤담당인 김도진님께서도 처음참여하셔서 11월에 있는 중앙일보마라톤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었고 우리사이트의 웹마스터인 주용태님도 참석하시어 춘천마라톤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었는데 페이스메이커, 페이스페트롤의 선정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이 있으시면 주용태님이나 인터넷상에 글을 띄우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네티즌들의 시급한 문제가 작년에 실시했던 국토종단이어달리기에 대한 진지한 토론 및 추진문제입니다. 1부모임에서 국종달을 기획했던 윤석기님이 설명을 할려고 했으나 지각한 관계로 2부모임에 참석한 사람들만 약간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국종달이 있었기에 마라톤의 붐을 한층더 돋구었다는 사실을 부인할수 없을 것입니다. 새로운 마라톤클럽이 생기는가하면 각 마라톤클럽간의 유대관계가 더욱 돈독해졌습니다. 작년 춘천마라톤이 끝난 다음주부터 시작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올해도 행사를 치룬다면 그렇게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고 할수 없습니다. 조만간 윤석기님이 행사의 취지를 띄울것입니다. 우리 네티즌의 관심이 없다면 진행할수 없을 것이기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장소를 선미트에서 광화문가든, 한방포크로 옮겨서 했는데 다음 모임은 진영채님의 추천으로 교보빌딩 1층에 있는 비지니스홀에서 할려고합니다. 분위기 및 메뉴를 살펴본 다음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는 서울이 최고기온인 35도를 웃돌았고 불쾌지수도 80정도가 되었으니 하루하루 보내기가 어려울 정도로 힘들지만 지금 휴가중인 네티즌들은 강이나 바닷가에서 휴가의 달콤함을 맛보고 계시겠지요. 우리 네티즌중 김*남, 송*익, 신*희, 연*환님등은 번개모임을 관악산에서 어제 갖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갔다오셨는지 궁금하네요. 또한 상문고선생님들의 국토종단 달리기에 우리모두 많은 관심을 가져주어 그 선생님들이 하시고자 하는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 줬으면 합니다. 뜻을 같이 하는 네티즌이 아니면 누가 먼저 알아주겠습니까. 같은 길을 걷는 사람으로서 착찹한 심정이네요. 상문고 선생님들의 국토종단 성공을 빌어봅니다. 전 연수때문에 시간이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저번 월요일에 7월 네티즌 모임이 7시 광화문 한방포크에서 있었습니다. 3월 서울마라톤에서 영어담당 사회를 봤던 이인우님이 몇달간의 외국출장을 다녀왔다는 소식과 네티즌의 울트라맨인 정해성님과 이용식님의 경험담, 분위기 메이커 이경렬부부, 주해선님의 권유로 처음 모임에 나오신 이상휘님 분위기(?)가 주해선님 하고 많이 비슷했는데...
일산호수울트라 마라톤대회에서 자원봉사를 하신 주성용님이 처음으로 모임에 나오셨고, 황재용님등 모두 23명의 참석이 있었습니다.
몇달 전부터 모임의 성격이 일정한 주제없는 자리를 만들어 이야기를 나누자는 취지로 7월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몽고울트라마라톤의 주역 이용식님은 참가내용을 스크랩형식으로 해오셔서 우리들에게 선보여 주셨습니다. 또한 중앙일보 마라톤담당인 김도진님께서도 처음참여하셔서 11월에 있는 중앙일보마라톤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었고 우리사이트의 웹마스터인 주용태님도 참석하시어 춘천마라톤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었는데 페이스메이커, 페이스페트롤의 선정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이 있으시면 주용태님이나 인터넷상에 글을 띄우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네티즌들의 시급한 문제가 작년에 실시했던 국토종단이어달리기에 대한 진지한 토론 및 추진문제입니다. 1부모임에서 국종달을 기획했던 윤석기님이 설명을 할려고 했으나 지각한 관계로 2부모임에 참석한 사람들만 약간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국종달이 있었기에 마라톤의 붐을 한층더 돋구었다는 사실을 부인할수 없을 것입니다. 새로운 마라톤클럽이 생기는가하면 각 마라톤클럽간의 유대관계가 더욱 돈독해졌습니다. 작년 춘천마라톤이 끝난 다음주부터 시작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올해도 행사를 치룬다면 그렇게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고 할수 없습니다. 조만간 윤석기님이 행사의 취지를 띄울것입니다. 우리 네티즌의 관심이 없다면 진행할수 없을 것이기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장소를 선미트에서 광화문가든, 한방포크로 옮겨서 했는데 다음 모임은 진영채님의 추천으로 교보빌딩 1층에 있는 비지니스홀에서 할려고합니다. 분위기 및 메뉴를 살펴본 다음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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