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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마라톤대회 주최자께 협조요청 합니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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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0-09-05 16:15 조회1,8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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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마라톤클럽의 [한택희]입니다.

전에도 거론된 적이 있는 [마라톤대회의 일정]에 대하여 각종 대회관계자 여러분들께 협조요청차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마라톤인구도 불과 몇년사이에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또한 마라톤대회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나 참가자들을 위해서도, 주최측을 위해서도 대회일정이 중복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대회일정은 어쩔수 없이 겹치게 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도래하였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대회일정은 겹쳐지더라도 장소까지 겹쳐져서는 곤란할 것입니다]

따라서, 각종 마라톤대회의 주최자들은 자기책임하에 개최되는 [마라톤대회의 일정과 장소를 고정화]하여 매년 반복되는 대회를 정확히 인식시킬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그에대한 [필요성]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① 매년 개최하는 주최자는 일정을 선점하는 선언적 효과가 있다.
② 대회 참가자및 시민들의 기억에 분명히 각인시켜 일정까지도 전통성을 부여한다.
③ 새로이 대회를 개최하려는 주최자들도 참고를 할 수 있다.
④ 각 주최자가 공지하는 각종 대회일정표에 [매년 몇월 몇째주 일요일]이라고 명시하고, 괄호로 [일자]를 표기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훨씬 정확히 알릴 수 있을 것이다.

현재도 대회일정이 고정화되어 있지만, 다시한번 서울마라톤클럽이 주최하는 [대회일정을 선언합니다]
ⓐ 매년 3월 첫째주 일요일 ~ 서울마라톤대회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 매년 11월 두째주 일요일 ~ 서울여자마라톤대회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춘천마라톤, 동아마라톤, 중앙일보 하프마라톤(금년은 올림픽 때문에 예외)도 [고정화]되어 있습니다. 마라톤참가자들도 날자로 기억하지 말고 몇월 몇째주 일요일로 기억하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대회일정표에 "일정"은 물론 "장소"까지도 겹쳐진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서울여자마라톤대회는 [한강관리사업소]에 장소사용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따라서 같은 장소에서 대회가 겹쳐지는 것은 있을 수 없을 것이나 혹시 같은 장소에서 대회를 개최하려고 아직도 준비중에 있다면 장소를 변경해야 할 것이며, 또한 이미 장소변경을 하였다면 각 신문사 마라톤싸이트의 각종 대회일정표를 변경요청하여야 할 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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