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불가능의 벽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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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0-09-07 11:08 조회1,8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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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마라톤클럽 [한택희] 입니다.
한반도횡단팀의 건강과 사기가 충만해 있음에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테니스의 이형택도 넘었습니다.
도전 자체를 불가능이라고 외면했던 벽을 넘은 것입니다.
할 수 있다는 꿈과 도전의 용기로 한국 울트라마라톤 최초의 한반도 무박 2일 48시간 횡단에 반드시 성공하여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를 기대합니다.
추석연휴가 끝나는 날. 이곳 만남의 광장에 온통 한반도 횡단성공에 관한 완주기, 격려의 글 등으로 도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같이 동행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항상 [한반도 횡단팀의 전원완주]를 기도합니다.
서울마라톤클럽이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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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횡단팀의 건강과 사기가 충만해 있음에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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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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