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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역시 해랑 사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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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2-12-27 20:48 조회3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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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남 님 쓰신 글 :
> 오늘은 X-mas.
.
.
.

> 그중 방 한 칸,
> 덕지덕지 가난 딱지가 버즘처럼 피어 난
> 방 틈새로 세 식구의 환한 불빛이 새어 나온다.
> 성탄 트리로 삣가 번쩍하던 별 다섯 개의 호텔 음식들이
> 똥물에 튀겨져 내 뱃속에서 튀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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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絶)이로고 절(絶)!
마지막 반전이 감동입니다.

건필강녕(健筆康寧)!!

-해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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