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合이 18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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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2-12-27 20:39 조회3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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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님 글 읽는 자미(滋味)로 삽니다.
창수씨도 컴백했고...
모처럼 성원이 된 듯 하군요...
거두절미 허고, 저 번 호미곶 상봉 때
여명성&해랑&月野 셋이 나란히 앉아
짧은 시간이었지만 호흡을 같이 함에
행복을 느꼈었죠...
멀리 떨어져 있음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다림에 만족하고,
만나면 헤어짐을 미리 생각하니,
회자정리(會者定離)의 칙(則)이 무릇 정한 이치인 걸...
이제 성님의 주도(走道)가 거의 입선(入仙)에 가까워 지려나...
글 역시 해탈의 경지에 이르니,
그 머무름이 구름이 노니는 듯 하며,
그 향기가 어느 초여름 아카시아 香처럼 나나니..
해랑 이 시대에 태어나서
주도입선(走道立仙)들과 노니는 열락(悅樂)이
또 언제 있으리오...
가평의 주선(酒仙)과 달구의 주선(走仙)이 만나면
합(合)이 18단이라...
감히 범접하지 못 할 그 경지에
늘 경외를 보내옵니다.
-님들이 떠난 그 자리,호미곶에서 海浪 드림-
창수씨도 컴백했고...
모처럼 성원이 된 듯 하군요...
거두절미 허고, 저 번 호미곶 상봉 때
여명성&해랑&月野 셋이 나란히 앉아
짧은 시간이었지만 호흡을 같이 함에
행복을 느꼈었죠...
멀리 떨어져 있음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다림에 만족하고,
만나면 헤어짐을 미리 생각하니,
회자정리(會者定離)의 칙(則)이 무릇 정한 이치인 걸...
이제 성님의 주도(走道)가 거의 입선(入仙)에 가까워 지려나...
글 역시 해탈의 경지에 이르니,
그 머무름이 구름이 노니는 듯 하며,
그 향기가 어느 초여름 아카시아 香처럼 나나니..
해랑 이 시대에 태어나서
주도입선(走道立仙)들과 노니는 열락(悅樂)이
또 언제 있으리오...
가평의 주선(酒仙)과 달구의 주선(走仙)이 만나면
합(合)이 18단이라...
감히 범접하지 못 할 그 경지에
늘 경외를 보내옵니다.
-님들이 떠난 그 자리,호미곶에서 海浪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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