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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여섯, 아직 나보다는 많이 청춘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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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2-12-24 10:38 조회5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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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사가 아직 그 나이밖에 되지 않았드랬나?
그런데 왜 그렇게 늙어보여?
술참고, 밥참고, 스트레스 받고,.....
아이고 좀 참지말고 하고 싶은대로 그냥 혀봐여!!!

(나도 이제 김진사에게 비싼 수업료 내고 평소 사사받은 흔적이 쪼매 나타나는 것같다.
어제 처음으로 진사라는 벼슬에 대해 들었는데, 과거에 급제한 문,무과 각 33명 중에 자진해서 벼슬길을 사양했거나 본인은 가고 싶었지만 미쳐 임용이 되지 못한 분들을 공통적으로 부른 직함이라에.
아마도 우리의 김지사께서는 그 시절에 태어났더라도 자진해서 벼슬길을 사양하신 고매한 인격자였을꺼라.....)

연령적 나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느끼는 나이가 진짜이지요. 우도사는 20대같은 마흔 여섯일꺼야.

자기 절제등 모든 회원들의 귀감이 되는 우도사의 멋있는 송년을 위하여!!!
우광호, 히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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