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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그저 사람들이 좋아 초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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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통 작성일02-12-30 15:44 조회3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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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벌 어느덧 한해가다가고 누군 진급하고 누군 다죽도록 술먹고 또 초대도하는데 나는 술먹으로 갈수없이 뛰는데 바쁘니 원참....
지난 열흘간 미동부지역 순찰중 워싱톤의 포토맥강변의 천연자연 그대로인 숲속과
미대륙횡단의 한줄기인 70번 하이웨이 일부 구간을 하염없이 달려보고 메를린랜드 주 어느호젓한 마을을 코쟁이 아줌마들과의 달리기에 즐거움을 뒤로하고 어제밤 늦게 귀국
오늘저녁 7시 비행기로 내일 새벽6시부터 무박으로 지나간 한해를 뒤돌아보고 또 돌아오는 새해에 머리굴리며 살아가야할 궁리를하며 제주도 한바퀴를 ㄸ뛰러가기에
사람좋은 이동윤 안중철 김재남 송재익 우광호 이윤희 etc 많은 지인들을 뵙지못함이 아쉽기만 합니다 그리고 오늘 모이시는 모든분들께 가정에 평화와 건강에 부처님의 가피가있으시길 빕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 정복이는 내년에 장가를 가야되는가?
고 통 님 쓰신 글 :
> 얼마나 마셔댔는지 기억들은 모조리 찢어져
> 어느 것 하나 반듯함이 없다.
> 5시부터 이어진 '시 산맥'이란 모임에서부터
> 중구청 울트라 마라토너 채성만형의 모임까지
> (채...성마니형, 그 홍어 정말 맛있었습니다.)
> 그리고 집으로 오는 길에 또 누구랑...
>
> 어제는 음식만 봐도 토할 듯 하루종일 누워 꼼짝 못하고
> 저녁까지 누워 계속 잠만 자다 지금은 월요일 새벽 4시30분,
> 찬물로 가만히 목을 적신다.
>
> 오늘은 또 BB 모임이다.
> 지금 같아선 '술'자만 들어도 지겹다.
> 그러니까 너네들 형들아!
> 난 주지 말고 걍 너네끼리
>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자빠지고 꼬구라지고
> 그렇게 우아하고 아름답게 퍼 마셔라.
>
> 오늘,
> 올만한 놈인데 내 눈에 안 보일 경우
> 그놈 목숨은 댕강, 곧 국화 꽂 향기 속에서 향불 피운다.
> 그러니 좋게 다와. (좀 통크게 50명 예약 함.)
> 그리고 오늘 참석자 모두는 자동 BB회원이 되며
> 2003년 1월부터 월 5만원의 회비를 내야한다. 그 돈은 차후 아주 아주 유익한 곳에 쓸 예정.
>
> 오는 길,
> 7호선 논현역 하차 신사동쪽으로 50m
> 또는 3호선 신사역하차 논현동쪽으로 200m
> 논현웨딩 홀 뒤.
> 시간. 저녁 일곱시
> (채...성마니 형, 그날 먹다 남은 홍어 안가져와도 좋은데..)
>
> BB 임원진.
>
> 고문. 이동윤
> 대장. 안중철
> 총무. 김재남
> 평생총무비서실장.정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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