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고형... 그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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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2-12-30 09:19 조회2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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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려운 자리를 맡아, 훌륭하게 직책을 수행하셨다고 봅니다.
비록 제가 광화문 모임에 나가지 않아
이런 말씀을 드릴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먼 발치에서 지켜보았던 고형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칭찬을 받을만한 것이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아마추어 마라톤계가 커 오는데는
여러분야에서 많은 분들의 기여를 필요로하는 것은 만인이 아는 사실.
고형은
그 중의 한 축을 맡아 성실하게 완수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억속에, 글속에, 기록속에 남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日常...
중요하지요.
고기가 물을 떠날 수 없듯이
우리가 숨쉬는 곳, 내 가정이 있는 곳, 내 직장이...
마라톤이 아닌 그런 방면에서도 고형은 타의 모범이 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제 그런 말씀하신 기억이 납니다.
'우형하고 꼭 한잔 하면서 얘기나누고 싶다'고.
저도 그렇습니다.
조용한 자리에서, 한 잔 나눕시다.
또 뵙지요.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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