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Ⅴ. 마라톤과의 인연에서 풀코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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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향숙 작성일00-10-06 12:50 조회1,0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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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문학상 같은 거 없나요?
토달 연습 때 하프 갔다 오면서 15km 반환점 지나 자세만 뛰는 자세고, 속도는 걷는 속도로 무거운 다리를 옮기고 있는 왕초보 언니를 격려해 주던 여전사님이 이제 많은 여성들에게 가슴 뜨거운 메세지를 던져주고 있군요.
다 읽어 갈 무렵에는 가슴 뭉클한 감동이 왔습니다.
나이만 제가 많았지, 마라톤에 관해서는 달릴 때나 응원할 때나 글을 쓸 때나 선자씨가 저보다 한참 큰 언니 같이 느껴지네요.
알찬 인생!
즐거운 달리기!
바람과 여전사의 가정에 넘치는 행복!
막 느껴집니다.
김향숙 드림.
토달 연습 때 하프 갔다 오면서 15km 반환점 지나 자세만 뛰는 자세고, 속도는 걷는 속도로 무거운 다리를 옮기고 있는 왕초보 언니를 격려해 주던 여전사님이 이제 많은 여성들에게 가슴 뜨거운 메세지를 던져주고 있군요.
다 읽어 갈 무렵에는 가슴 뭉클한 감동이 왔습니다.
나이만 제가 많았지, 마라톤에 관해서는 달릴 때나 응원할 때나 글을 쓸 때나 선자씨가 저보다 한참 큰 언니 같이 느껴지네요.
알찬 인생!
즐거운 달리기!
바람과 여전사의 가정에 넘치는 행복!
막 느껴집니다.
김향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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