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Ⅴ. 마라톤과의 인연에서 풀코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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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제환 작성일00-10-06 10:23 조회8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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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리 주위에 마라톤 문학상 같은거 없나요? 그런거 있으면 입선감입니다...
바람의 아들 이경열님과 그의 부인, 맨발의 여전사...
얼마전인가 토달모임에서 멀리서 뛰어들어오는 박여사를 보는 순간, 어? 맨발에 양손에 운동화를 들고있네... 하면서 맨처음 떠오르는 말이었읍니다.
아무튼 정말 축하합니다.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요...
앞으로 우리 풀뿌리 마라톤계의 새로운 전도사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가족 마라토너로 "강추"하고 싶습니다!!!
을지로에서, 바람이 부러운 연대장...
바람의 아들 이경열님과 그의 부인, 맨발의 여전사...
얼마전인가 토달모임에서 멀리서 뛰어들어오는 박여사를 보는 순간, 어? 맨발에 양손에 운동화를 들고있네... 하면서 맨처음 떠오르는 말이었읍니다.
아무튼 정말 축하합니다.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요...
앞으로 우리 풀뿌리 마라톤계의 새로운 전도사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가족 마라토너로 "강추"하고 싶습니다!!!
을지로에서, 바람이 부러운 연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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