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그 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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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선영 작성일00-10-09 08:44 조회1,1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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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첨으로 서울마라톤클럽 싸이트에 들어와 봤습니다.
만남의 광장에서 마라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느
꼈습니다.
대분분의 글들이 넘 감동적이 었습니다.
특히 강홍기님의 글 읽구는 정말 그 아름다운 사랑에 눈이 시큰해졌습니다.
마라톤에 입문한지는 두어달 밖에 되지 않은 생초보지만..
저두 마라톤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마라톤뿐만이 아닌 그 안의 사람을 사랑하시는 강홍기님의 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생활 스포츠를 접해 보았으나..
마라톤처럼 사람이 보이는 운동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이 늦은 시간 갑자기 제가 요즘 시작한 일중 가장 잘 한 일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마라톤과 그 안의 사람을 사랑하는 모습.. 그 모습을 사랑하지 않을수 없군요.
만남의 광장에서 마라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느
꼈습니다.
대분분의 글들이 넘 감동적이 었습니다.
특히 강홍기님의 글 읽구는 정말 그 아름다운 사랑에 눈이 시큰해졌습니다.
마라톤에 입문한지는 두어달 밖에 되지 않은 생초보지만..
저두 마라톤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마라톤뿐만이 아닌 그 안의 사람을 사랑하시는 강홍기님의 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생활 스포츠를 접해 보았으나..
마라톤처럼 사람이 보이는 운동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이 늦은 시간 갑자기 제가 요즘 시작한 일중 가장 잘 한 일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마라톤과 그 안의 사람을 사랑하는 모습.. 그 모습을 사랑하지 않을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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