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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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윤태 작성일00-10-17 09:19 조회1,0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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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마라톤의 김윤태입니다. 서울을 떠날때는 충분한 연습을 못한 관계로 일본까지 가서 뛰는게 좀 부담이 되었습니다. 박영석회장님께서 조용히 갔다오자는 말씀이 있으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공항을 나오는 순간 윤장웅님의 뜻밖의 마중을 받고 반가움과 당황도 되었습니다. 그 동안 밀렸던 일을 마치고 서울마라톤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많은 분들의 깊은 관심과 성원의 글을 올려주신 것을 보고 또한번 큰 감격을 했습니다.
아쉬운 것은 저와 신동희씨는 완주를 하였으나 박영석회장님은 일본 대회측의 엄격한 관문 시간통제로 76km까지 달리셨지만 그 연세에 비하면 저와 신동희씨의 완주보다도 더 값진 레이스라 생각하면 쑥스럽기만 합니다.
특히 일본의 남바상이 자동차로 안내를 맡아 어려움을 해결해주어서 더욱 고마왔고 이번 울트라대회에 풀코스경기보다 많은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보고 느끼고 배웠습니다.
이렇게 다시 한번 모든 분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마라톤의 김윤태입니다. 서울을 떠날때는 충분한 연습을 못한 관계로 일본까지 가서 뛰는게 좀 부담이 되었습니다. 박영석회장님께서 조용히 갔다오자는 말씀이 있으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공항을 나오는 순간 윤장웅님의 뜻밖의 마중을 받고 반가움과 당황도 되었습니다. 그 동안 밀렸던 일을 마치고 서울마라톤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많은 분들의 깊은 관심과 성원의 글을 올려주신 것을 보고 또한번 큰 감격을 했습니다.
아쉬운 것은 저와 신동희씨는 완주를 하였으나 박영석회장님은 일본 대회측의 엄격한 관문 시간통제로 76km까지 달리셨지만 그 연세에 비하면 저와 신동희씨의 완주보다도 더 값진 레이스라 생각하면 쑥스럽기만 합니다.
특히 일본의 남바상이 자동차로 안내를 맡아 어려움을 해결해주어서 더욱 고마왔고 이번 울트라대회에 풀코스경기보다 많은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보고 느끼고 배웠습니다.
이렇게 다시 한번 모든 분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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