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뛰느냐? : [체지요]때문이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재기 작성일00-10-27 19:07 조회1,15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달리기를 시작한 이래 주위사람들 한테 가장 많이 들어본 질문 같습니다.
그러나 시원한 대답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왜 뛰느냐?"에 대한 해답은
① [體之要] 즉 몸의 요구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② 달리기를 시작하여 3~4개월까지는 [두뇌의 요구 : 腦之要]에 의해 억지로 일으나 달리기를 합니다. 잘 따라주지 않는 몸을 이끌고 뛰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뜁니다. 그러나 4개월정도가 지나면 몸이 뛰기를 요구하게 됩니다.
흔히들 [습관]이나 [중독]이란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우리의 신체는 이전의 생활습관을 유지할려는 본능이 있기때문에 그 본능을 유지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담배를 하루에 2갑을 피우면 2갑을 피우길 몸은 원하고
하루에 2병의 술을 먹으면 매일 2병의 술을 우리의 몸은 원하고
마약을 맞아 그 효과가 떨어지면 마약을 맞으야 하고
매일 1시간을 뛰면 우리의 몸은 1시간을 뛰기를 원합니다.
몸에 나쁜 습관(중독)이 있드시 몸에 좋은 습관(마라톤 중독)이 있습니다.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는 동료가 있으면 줄이거나 못하도록 말려야 하듯이 좋은 습관은 적극적으로 홍보하여야 합니다. 제가 주위의 많은 사람에게 달리기의 세계에 입문하고록 권유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이는 달리기를 먼저 경험한 [우리들의 임무]입니다.
하루 이틀 뛰지않으면 몸이 근질거리는.... 그래서 몸의 요구에 의해 뛰러 나가는 나에게 [왜 뛰느냐?]고 물으면.....?????
창원 마라톤클럽 성재기 올림.
그러나 시원한 대답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왜 뛰느냐?"에 대한 해답은
① [體之要] 즉 몸의 요구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② 달리기를 시작하여 3~4개월까지는 [두뇌의 요구 : 腦之要]에 의해 억지로 일으나 달리기를 합니다. 잘 따라주지 않는 몸을 이끌고 뛰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뜁니다. 그러나 4개월정도가 지나면 몸이 뛰기를 요구하게 됩니다.
흔히들 [습관]이나 [중독]이란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우리의 신체는 이전의 생활습관을 유지할려는 본능이 있기때문에 그 본능을 유지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담배를 하루에 2갑을 피우면 2갑을 피우길 몸은 원하고
하루에 2병의 술을 먹으면 매일 2병의 술을 우리의 몸은 원하고
마약을 맞아 그 효과가 떨어지면 마약을 맞으야 하고
매일 1시간을 뛰면 우리의 몸은 1시간을 뛰기를 원합니다.
몸에 나쁜 습관(중독)이 있드시 몸에 좋은 습관(마라톤 중독)이 있습니다.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는 동료가 있으면 줄이거나 못하도록 말려야 하듯이 좋은 습관은 적극적으로 홍보하여야 합니다. 제가 주위의 많은 사람에게 달리기의 세계에 입문하고록 권유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이는 달리기를 먼저 경험한 [우리들의 임무]입니다.
하루 이틀 뛰지않으면 몸이 근질거리는.... 그래서 몸의 요구에 의해 뛰러 나가는 나에게 [왜 뛰느냐?]고 물으면.....?????
창원 마라톤클럽 성재기 올림.
추천 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