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왜 뛰는가? 라고 묻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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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수근 작성일00-10-27 17:56 조회1,0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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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새는 날개가 있어 날고
인간에게는 다리가 있어 뛴다.
②리처드 바크 저"갈매기의 꿈"에서
주인공인 조나단 시걸이 날개를 단순히 먹이를 찾는 수단에서 벗어나
목적으로 삼았을 때 이상향을 발견하였듯이
우리인간도 두다리를 생활의 수단에서
한번쯤 목적으로 바꾸었을 때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있다.
(선주성님의 역"나는 달린다"에서 요쉬카 피셔의 자아여행이라 할까)
한택희 wrote:
> 안녕하십니까?
>
> 서울마라톤클럽 [한택희]입니다.
>
> 저는 마라톤을 하고는 있지만 짧은 경력과 모자른 상식때문에 [왜 뛰는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기는 했지만 쉽사리 해답이 나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리고 계신가가 궁금했습니다. 같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
> [왜 뛰는가?]라는 질문을 한번쯤은 받아 보셨을 것입니다. 아니 수없이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가족들로 부터 친구, 동료 등등...또한 사보의 인터뷰를 하게 되는 경우에도 반드시 묻는 것이 [왜 뛰는가?]로 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
> [왜 산에 가는가?]라는 질문에 에베레스트를 등반하다가 사망한 등산가인 말로리는 유명한 명언(산이 거기 있기 때문에...)를 남겼고, 지금도 그의 명언은 많은 생각을 깨우치게 하기에 충분한 철학적인 명언으로 남아 있습니다.
>
> 이에 마라톤을 하면서 생각한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 네티즌 마라토너 여러분!
> 여러분들에게 [왜 뛰는가?]를 질문해 보겠습니다.
> 이에대한 [자신의 생각]을 아래의 요령으로 부탁드립니다.
>
> ① [함축된 말]로 쓴다.
> 예시형식 ~ 속담처럼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라는 식으로 짧게 표어형식이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이런 형식의 함축된 말로 표현한다.
>
> ② 그에대한 내용을 쓴다. 설명의 형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한다.
>
> 이상입니다. 골치아프게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
>
인간에게는 다리가 있어 뛴다.
②리처드 바크 저"갈매기의 꿈"에서
주인공인 조나단 시걸이 날개를 단순히 먹이를 찾는 수단에서 벗어나
목적으로 삼았을 때 이상향을 발견하였듯이
우리인간도 두다리를 생활의 수단에서
한번쯤 목적으로 바꾸었을 때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있다.
(선주성님의 역"나는 달린다"에서 요쉬카 피셔의 자아여행이라 할까)
한택희 wrote:
> 안녕하십니까?
>
> 서울마라톤클럽 [한택희]입니다.
>
> 저는 마라톤을 하고는 있지만 짧은 경력과 모자른 상식때문에 [왜 뛰는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기는 했지만 쉽사리 해답이 나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리고 계신가가 궁금했습니다. 같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
> [왜 뛰는가?]라는 질문을 한번쯤은 받아 보셨을 것입니다. 아니 수없이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가족들로 부터 친구, 동료 등등...또한 사보의 인터뷰를 하게 되는 경우에도 반드시 묻는 것이 [왜 뛰는가?]로 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
> [왜 산에 가는가?]라는 질문에 에베레스트를 등반하다가 사망한 등산가인 말로리는 유명한 명언(산이 거기 있기 때문에...)를 남겼고, 지금도 그의 명언은 많은 생각을 깨우치게 하기에 충분한 철학적인 명언으로 남아 있습니다.
>
> 이에 마라톤을 하면서 생각한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 네티즌 마라토너 여러분!
> 여러분들에게 [왜 뛰는가?]를 질문해 보겠습니다.
> 이에대한 [자신의 생각]을 아래의 요령으로 부탁드립니다.
>
> ① [함축된 말]로 쓴다.
> 예시형식 ~ 속담처럼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라는 식으로 짧게 표어형식이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이런 형식의 함축된 말로 표현한다.
>
> ② 그에대한 내용을 쓴다. 설명의 형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한다.
>
> 이상입니다. 골치아프게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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