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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여성을 공주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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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경열 작성일00-10-27 16:01 조회1,1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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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경열입니다.

요사이 저의 집뒤에 삼성산은 하루하루 단풍의 색깔을 달리하며 짙어가고 있습니다.
춘천대회의 감동이 이제는 자그마한 여운으로 아직도 남아 있겠지요.

이제 숨도 돌리실겸 이번 서울마라톤크럽 주최 11월 12일 제2회 서울여자마라톤대회에 대하여한
말씀올리겠습니다.
그날 자원봉사하시는 남성분들은 여성마라톤너을을 공주같이 모십시다.
우리남성들도 내조에서 벗어나 외조란 이런것이구나 라는것을 보여줍시다.

아직도 남존여비사상이 남아있는것 같은데 이번올림픽에서 보았듯이
이제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어우월한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게하더군요.

저의 남성여러분들이 여성에게 주는것만틈 배풀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부분이 더러있는데 그날만은 우리 남성들이 한마음한뜻으로 여성들에게
감동을 주는 자원봉사를 합시다!

그리고 그날 남성분들은 뛰고 싶어도 뛰지못합니다.
그러니 자원봉사의 어려운점도 경험하시고 뿌듯함의 보람도 느끼실겁니다.
아직도 자원봉사 망설이시는분들 지금신청하세요.지금이 기회입니다.

안양에~바람~이경열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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