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달리기 2002년과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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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신석 작성일03-01-08 15:27 조회52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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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장 168cm에 체중 65kg으로 1944년생 남성 가장이다.
1999년말 호놀룰루대회 참가 이후 사정으로 2년간 잠수하였다 건강의 적신호를 방치할 수 없어 대안으로 2002년부터 달리기를 재개하였다. 훈련 재개 초기에는 기존의 무작정 달리기를 답습하여 부상으로 고생을 하였으나 꾸준한 치료와 재활로 정상적인 훈련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
간혹 누락되기는 하였지만 훈련일지의 통계로 보면 2002년 한 해 동안 총 497회에 걸쳐 428.58시간동안 3,493.67km를 달렸다. 한 해 동안 대회참가로는 풀코스 6회, 하프코스 9회, 산악마라톤 1회이다.
잠수하기 이전의 풀코스 최고기록은 3시간 49분대였다. 2002년 다시 달리기를 시작하여 처음 참가한 3월의 동아마라톤대회에서는 3:47:58로 예전의 기록을 회복했고, 11월의 중앙국제마라톤대회에서는 3:38:05로 생애 최고의 기록을 수립하였다.
훈련방법으로는 주로 집 주변인 연구단지 일대 7-8km 코스를 달렸고, 직장과 집의 트레드밀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대회참가 전의 소위 장거리 훈련은 거의 없었으며 있다해도 15km를 넘지않았다.
체중은 훈련 재개하기 전의 72kg에서 약 6개월에 걸쳐 최대 63kg까지 감량되었지만 현재는 65kg으로 안정되어있다.
2002년의 달리기 목표 가운데 하나인 기록 목표는 풀코스 3:39:59, 하프코스 1:39:59를 무난히 달성한 셈이다.
2002년의 훈련 가운데 이전과 변화를 보인 것은 훈련전후의 웜업, 쿨다운과 스트레칭을 도입하였고, 웨이트트레이닝을 약간 가미하였다. 그러나 뚜렸한 프로그램 훈련은 제대로 실시하지못했다.
돌이켜 보건데 지난 한 해의 훈련 결과에 대하여는 만족하고 있다.
2003년의 훈련 목표는 프로그램 훈련의 도입이다. 인터벌 훈련과 식이요법을 통해 속도 향상과 체중감량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다. 기록 목표는 풀코스는 3:29:59, 하프코스 1:29:59 이내이다. 100km 울트라마라톤도 1회 정도 기획하고있다. 체중은 전반기에 3kg, 후반기에 2kg 감량이 목표이고 60kg 유지가 목표이다. 모두가 쉽지않은 목표이지만 노력할 것이다.
그외 마라톤 관련 자원봉사를 5회 이상 실천하며, 마라톤 가족 여행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간혹 일지를 통해 마라톤 여행의 경비 과다 지출을 짐작할 수도 있겠으나 나의 유일한 용돈과 여가의 지출 비용임을 감안할 때 그리고 내 건강을 보장해주는 것에 대한 지출로 생각하며 다른 것을 절약하고 있다.
2003년에도 많은 달리는 친구들을 만나고 가진 것을 나누고 또 부족한 것을 채우며 밝고 즐거운 한 해를 기약해 본다.
1999년말 호놀룰루대회 참가 이후 사정으로 2년간 잠수하였다 건강의 적신호를 방치할 수 없어 대안으로 2002년부터 달리기를 재개하였다. 훈련 재개 초기에는 기존의 무작정 달리기를 답습하여 부상으로 고생을 하였으나 꾸준한 치료와 재활로 정상적인 훈련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
간혹 누락되기는 하였지만 훈련일지의 통계로 보면 2002년 한 해 동안 총 497회에 걸쳐 428.58시간동안 3,493.67km를 달렸다. 한 해 동안 대회참가로는 풀코스 6회, 하프코스 9회, 산악마라톤 1회이다.
잠수하기 이전의 풀코스 최고기록은 3시간 49분대였다. 2002년 다시 달리기를 시작하여 처음 참가한 3월의 동아마라톤대회에서는 3:47:58로 예전의 기록을 회복했고, 11월의 중앙국제마라톤대회에서는 3:38:05로 생애 최고의 기록을 수립하였다.
훈련방법으로는 주로 집 주변인 연구단지 일대 7-8km 코스를 달렸고, 직장과 집의 트레드밀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대회참가 전의 소위 장거리 훈련은 거의 없었으며 있다해도 15km를 넘지않았다.
체중은 훈련 재개하기 전의 72kg에서 약 6개월에 걸쳐 최대 63kg까지 감량되었지만 현재는 65kg으로 안정되어있다.
2002년의 달리기 목표 가운데 하나인 기록 목표는 풀코스 3:39:59, 하프코스 1:39:59를 무난히 달성한 셈이다.
2002년의 훈련 가운데 이전과 변화를 보인 것은 훈련전후의 웜업, 쿨다운과 스트레칭을 도입하였고, 웨이트트레이닝을 약간 가미하였다. 그러나 뚜렸한 프로그램 훈련은 제대로 실시하지못했다.
돌이켜 보건데 지난 한 해의 훈련 결과에 대하여는 만족하고 있다.
2003년의 훈련 목표는 프로그램 훈련의 도입이다. 인터벌 훈련과 식이요법을 통해 속도 향상과 체중감량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다. 기록 목표는 풀코스는 3:29:59, 하프코스 1:29:59 이내이다. 100km 울트라마라톤도 1회 정도 기획하고있다. 체중은 전반기에 3kg, 후반기에 2kg 감량이 목표이고 60kg 유지가 목표이다. 모두가 쉽지않은 목표이지만 노력할 것이다.
그외 마라톤 관련 자원봉사를 5회 이상 실천하며, 마라톤 가족 여행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간혹 일지를 통해 마라톤 여행의 경비 과다 지출을 짐작할 수도 있겠으나 나의 유일한 용돈과 여가의 지출 비용임을 감안할 때 그리고 내 건강을 보장해주는 것에 대한 지출로 생각하며 다른 것을 절약하고 있다.
2003년에도 많은 달리는 친구들을 만나고 가진 것을 나누고 또 부족한 것을 채우며 밝고 즐거운 한 해를 기약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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