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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더 얄미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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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규 작성일03-01-07 15:20 조회5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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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사람을 배려한답시고 실컷 문을 잡고 있었는데 잠깐이지만 뒷사람이 문을 잡았다는 느낌이 없어 뒤돌아보니 미꾸라지 빠져나가듯 지만 빠져 나가니 그 뒷사람은 또 문을 여는 수고를 하더군요.얄미운 정도를 넘어 배신감까지 느껴지더군요.

......
뒷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는 것은
단지 문을 잡아주어 뒷사람을 배려하는 단순한 차원 아니라 세상은 언제나 생각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는 더 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박복진님의 글을 읽고 오래전에 가졌던 작은 느낌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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