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진정한 인간 승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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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희 작성일03-01-07 10:58 조회5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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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선님.
가슴이 답답하셨었다니 저도 한 동안 눈물이 그렁그렁했었습니다.
사나이 먹은 마음 금방 그렇게 쉽게 놓아지지가 않는 것임은 저도 조금은 알 것같습니다.
이제 모든 것 훌훌 털고 자연을 벗삼아 편안하고 즐겁게 달리는 것만이 진정한 승리를 얻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아쉬운 듯 하지만 지나고 보면 그때가 좋았었다는 것을 경험으로 잘 아실 것입니다.
호탕하게 털어내고 웃으시는 형님의 그 웃음소리가 기다려집니다.
띠(犬)동갑 형님의 무운장구를 기원하는
Muscle guy
이윤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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