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빈대떡으로 모십니다.(광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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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재익 작성일03-01-06 18:10 조회84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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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송 재익임다.
새해가 온지도 벌써 6일이나 지나갑니다.
오랜만의 한파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어 달리기도 못하고 있습니다.
소생 다니는 직장에서 승진을 하였으며 여러분들로부터 분에 넘치는 축하를 많이
받았습니다.또 큰딸이 어렵다는 외고에 합격하는 기쁨도 같이 누렸습니다.
대형 화분을 보내주신분(상무로 승진하신분보다 더 큰 화분을 보내주셔서
엄청 쑥스러웠슴),축하 선물을 사주신분,이메일로,전화로 그리고 만났을때
진심으로 축하를 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분에 넘치는 축하에 대한 감사의 보답으로 아래와 같이
조촐하게나마 막걸리나 쇠주라도 한잔 올리고자 합니다.
기왕이면 前 "배터지는 집" 사장 문 정복 사장님이 얼마전 개업한 명동 빈대떡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막걸리 한잔씩이라도 드시고 마라토너들끼리
어울리는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1.일시 :2003년 1월 9일(목요일) 저녁 7시 조금 넘은 시간
2.장소 :명동 빈대떡
- 위치 : 중구 충무로 1가 25-46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앞 (회현고가도로 앞)
- 전화 : 02-757-7896 (011-9946-9214)
3.참석 대상 : 저를 아시는 마라톤을 좋아하시는 모든 분.
4.참석 안해도 되는 대상: - 술 못마신다는데도 무조건 마시라고 강요하는분
- 죽어도 2차,3차를 가자고 우기실분
5.참석 안하시면 내가 삐질 대상:굳이 말안하겠슴.양심에 찔릴것 같은 분은
무조건 참석 바람.특히 허 창수 꼭 와야 혀!!
6.제 연락처:019 -9733-2870 끝.
새해가 온지도 벌써 6일이나 지나갑니다.
오랜만의 한파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어 달리기도 못하고 있습니다.
소생 다니는 직장에서 승진을 하였으며 여러분들로부터 분에 넘치는 축하를 많이
받았습니다.또 큰딸이 어렵다는 외고에 합격하는 기쁨도 같이 누렸습니다.
대형 화분을 보내주신분(상무로 승진하신분보다 더 큰 화분을 보내주셔서
엄청 쑥스러웠슴),축하 선물을 사주신분,이메일로,전화로 그리고 만났을때
진심으로 축하를 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분에 넘치는 축하에 대한 감사의 보답으로 아래와 같이
조촐하게나마 막걸리나 쇠주라도 한잔 올리고자 합니다.
기왕이면 前 "배터지는 집" 사장 문 정복 사장님이 얼마전 개업한 명동 빈대떡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막걸리 한잔씩이라도 드시고 마라토너들끼리
어울리는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1.일시 :2003년 1월 9일(목요일) 저녁 7시 조금 넘은 시간
2.장소 :명동 빈대떡
- 위치 : 중구 충무로 1가 25-46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앞 (회현고가도로 앞)
- 전화 : 02-757-7896 (011-9946-9214)
3.참석 대상 : 저를 아시는 마라톤을 좋아하시는 모든 분.
4.참석 안해도 되는 대상: - 술 못마신다는데도 무조건 마시라고 강요하는분
- 죽어도 2차,3차를 가자고 우기실분
5.참석 안하시면 내가 삐질 대상:굳이 말안하겠슴.양심에 찔릴것 같은 분은
무조건 참석 바람.특히 허 창수 꼭 와야 혀!!
6.제 연락처:019 -9733-287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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