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빈자(貧者)의 마라톤대회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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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3-01-02 17:52 조회70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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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貧者)의 마라톤대회.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들도 깡통과 숟가락을 물품보관소에 맡기고 신명나게 달리고 싶습니다.
저희들을 위해 새해 벽두부터 발 벗고 나선 정병선님께 감사드립니다.
절 받으십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적협' 회장및 회원 일동.
hur. 전적협대변인 개 허창수였습니다.
註.
전적협이란 전국적인 단체를 말합니다.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프로들이 모여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며 가끔씩 모여 단결된 힘을 과시하곤 하는 협력 조직 단체입니다.
각 조직원들은 역이나 버스 대합실 등 전국 어디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각 조직원은 100원 이상을 받지 않습니다.
천원을 받아도 900원을 거슬러줍니다.
5백원을 받아도 400원을 거슬러주고 100원 만 받습니다.
가끔씩 100,000원권 수표도 100원 만 받고 반드시 거슬러줍니다.
한 마디로 철저한 프로근성으로 뭉친 전국프로적선협회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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