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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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상근 작성일03-01-02 10:29 조회5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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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강추위.
오늘도 뒷마당 온도계가 어제와같이 영하 18도를 가르키고있네요.
앞산에는 저번에 내린 하얀눈이 그대로 쌓여있고요.
아마 이눈은 4월달이나 돼야 녹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우리집 멍멍이, 너무 추운날이라 운동좀 시킨다고 5km조깅을 하고난
다음 50cc짜리 오토바이에 매달고 달리는데 珍島犬은 추우니까 더 신바람이
나는가봅니다.
콧잔등은 완전히 기름발라놓은 것처럼 반질반질 윤이나고 털은 날씨가 추워
지니 더욱더 보드러운게 여름보다 겨울이되니까 더 멋쟁이가 되었습니다.
애완견 키우는 재미도 있겠지만 역시 犬은 珍島犬이 최고가 아닐까?
처음에는 매일 줄에 묶여만있어 시속 10km속도로 달려도 핵핵거리더니 요즘
은 숙달이 되어 20km속도도 부지런히 따라옵니다.
오늘같이 추운날은 같이 뛰고싶지만 스피드차이 때문에 할 수 없이 오토바
이 신세를지는데 조깅후 땀난 것이 얼어와서 2km만 뜀박질을 시켰읍니다.
사람이고 동물이고간에 무공해가 좋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예방주사 한번 안맞추고 감기약 설사약등등 약 한번 먹이는 것이 없는데 아
주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크고 있거든요.
犬을 키우시려면 필히 珍島犬으로 키웁시다!
아침부터 헛소리를 해서 죄송스러운
가평 -푼수- 올림
오늘도 뒷마당 온도계가 어제와같이 영하 18도를 가르키고있네요.
앞산에는 저번에 내린 하얀눈이 그대로 쌓여있고요.
아마 이눈은 4월달이나 돼야 녹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우리집 멍멍이, 너무 추운날이라 운동좀 시킨다고 5km조깅을 하고난
다음 50cc짜리 오토바이에 매달고 달리는데 珍島犬은 추우니까 더 신바람이
나는가봅니다.
콧잔등은 완전히 기름발라놓은 것처럼 반질반질 윤이나고 털은 날씨가 추워
지니 더욱더 보드러운게 여름보다 겨울이되니까 더 멋쟁이가 되었습니다.
애완견 키우는 재미도 있겠지만 역시 犬은 珍島犬이 최고가 아닐까?
처음에는 매일 줄에 묶여만있어 시속 10km속도로 달려도 핵핵거리더니 요즘
은 숙달이 되어 20km속도도 부지런히 따라옵니다.
오늘같이 추운날은 같이 뛰고싶지만 스피드차이 때문에 할 수 없이 오토바
이 신세를지는데 조깅후 땀난 것이 얼어와서 2km만 뜀박질을 시켰읍니다.
사람이고 동물이고간에 무공해가 좋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예방주사 한번 안맞추고 감기약 설사약등등 약 한번 먹이는 것이 없는데 아
주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크고 있거든요.
犬을 키우시려면 필히 珍島犬으로 키웁시다!
아침부터 헛소리를 해서 죄송스러운
가평 -푼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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