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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해랑형! 차라리 '대'자 하나 더 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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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남 작성일03-01-02 08:58 조회4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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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형님 어이 저를 사부라 하시온지요?
저는 해랑형님 사부가 될 자격이 없는
아주 형편없는 그래서 어림 반푼어치 아니 어림택도 없는
(송재익부장님 말씀을 빌자면) 그런 사람이온데
어이 자꾸만 꿈자리 뒤숭숭 뒤척이게 하시온지요?

새핼랑 그러지 마옵시고
차라리 '대'자 하나 더 붙혀줘요.

출세하기 이렇게나 편한데 저 바보들은 왜 날밤세워 떠듬서
바쁜 사람들 투표장으로 불러모아 '나좀 찍어 줄래?'
그렇게 흰 종이위에서 바들바들 떨고 있었을까?
그러고 누구는 웃고 또 누군가는 늘그막에 펑펑 울고...
바보들... 그러니까 해랑형이 사부라 안하지.









황재만 님 쓰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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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계미년 한 해도
> 변함 없는 사랑
> 부탁 드리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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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여러분 가정의 평강과
> 서울마라톤의 발전을
>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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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癸未年 元旦 海浪 황재만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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