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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왜 뛰는가? - 땀 흘리려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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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도연 작성일00-10-30 09:52 조회1,0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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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려 뛴다.

나는 땀흘리려 뛴다.

내가 달리기를 시작한 것이
92년 가나안 농군학교 입교시 들은
'이마에 흐르는 땀을 보지 않고 밥을 먹지 말라'
는 얘기 때문이다.

원 뜻은 열심히 일(노동)하고 먹으란 얘긴데
내 맘대로 확대해석해, 나는 농사 짓지 않으니 뛰어서 땀을 흘리자고
작정하고 다녀온 그 뒷 날부터 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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