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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서울마라톤 참가비를 입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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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3-01-06 21:08 조회9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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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진의 꿈
이제 물 건너갔습니다.
오늘 총경승진명단이 발표되었으나 제 이름은 없었습니다.
그 순간부터 가슴이 답답하던 증세가 씻은듯이 사라졌습니다.
11년이 지났으니 이젠 승진할수없습니다.
"승진은 포기했다. 건강히 살련다."라고 얼마전부터 말했으나 마지막 기대를 했었기에 스트레스를 받고있었나봅니다.

마라톤과 철인경기를 하는 방배경찰서의 박창원님이 위로의 전화가 오기도했습니다.

2.등산
최근 2개월은 매일 등산연습으로 보냈고 아차산 검단산 예봉산 수락산 불암산등을 올랐으며 또다른 산을 오르렵니다.
특히 12.30 수락산과 불암산을 쉬지않고 등반하니 6시간이 걸렸으며 아직은 오를만함도 알았습니다.

수락산역에서 눈이덮인 수락산을 오르고 다시 불암산을 올라 캔맥주 1캔을 사서마시며
"이젠 늙었나보다."라고 중얼거리니 노점상은
"수락산을 거쳐 5시간이내 여기에 오면 준족입니다." 라고하여 4시간 40분 걸린 나는 위안이되고 하산하는데 불암동쪽의 육군 유격장으로 들어갔고 철조망을 통과해야했으니 무단침입이 나의 버릇인가?

겨울등산은 땀이 흐른후 하산시나 속도가 줄면 저체온증상으로 위기가 올수있으니 예비옷과 하산후에 강아입을 상하의를 준비해야 감기에 걸리지않습니다. 저는 그 준비가 부족하여 심하진않으나 감기에 걸렸습니다.

3.풀코스
거제마라톤대회 풀코스를 위한 달리기연습를 시도했으나 쉽지않아서 걱정이되었으나 어제와 오늘 연습에서 빠르진않으나 쉬지않고 달릴수있어 서울마라톤 신청은 12.30이었으나 참가비입금을 주저하다가 오늘 입금했으며 저는 5곳의 대회를 이미 참가신청했습니다.

퇴근길에 뛰어서 귀가했으며 쉬지않고 달렸고 맥주 2병을 마셨고 1병 더 달라하나 처는 사과를 대신 깎아줍니다.

4.건강상태
우측 무릎이 사알짝 아프고 가슴도 답답하여 걱정이되긴하나 거제마라톤대회후 건강진단을하려고합니다. 가슴이 답답함은 식도,폐,심장의 이상여부를 진찰받으라는 의사의 권유도 받았으나 스트레스가 치밀어 그랬을수도 있으니그렇다면 오늘이후로 그 증상이 사라질것같다고 느낍니다.

5.서울마라톤
올해에도 나이드신 박영석회장님께서 무척 노력했으나 코스변경이 이루어지지않았으나 내년에는 이루도록 다같이 힘을 모웁시다.
박회장님의 마라톤사랑을 우리함께 밀어줍시다.

6.경찰마라톤회원 박승용 총경승진
경찰대학 1기생인 그는 경찰청 경호계장으로 이번에 승진했으며 경찰마라톤의 산파역이자 브레인이었는데 이번에 승진하였으며 마라톤발전에 크게 기여할것을 믿어의심치않습니다.

그는 풀코스를 완주했고 63.3km도 제 1회울트라마라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완주했으며 경찰관의 마라톤보급의 전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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