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꿈을 먹는 사람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윤장웅 작성일00-11-01 10:47 조회98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꿈을 먹는 사람처럼 늘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살아가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윤장웅입니다.
일전에 연락을 주셨는데도 소식드리지 못했음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11/12일 개최하는 청주대회 기회도 놓쳤고 또한 서울여자마라톤
자원봉사신청을 해 놓은 상태라 내년으로 미뤄야 할 것 같군요.
얼굴한 번 뵈었으면 했는데 살아가는 맛 아니겠습니까?
청주는 그래도 자주 가 보는 곳 입니다.
문의면에 항공기술훈련원이 있기 때문에 간혹 가는 관계로....
두해전에 청주에서 달렸던 기억은 사라지지를 않는군요?
워낙 더웠던 8월에 미림천을 끼고서 아주 혼이 났었어요.
님의 겸손한 자세와 자연에 대한 사랑, 달리는 애착과 노력에
다시한 번 고개숙여 배우고자 합니다.
언젠가 울트라를 함께 달리면서 우리의 산하를 즐기고자 합니다.
님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ultrarunman 윤장웅드림.
추천 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