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부는 바람(박영석회장님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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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수근 작성일00-10-31 00:21 조회1,1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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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11월 두차례나 서울마라톤크럽의 박영석회장님께서
구미를 방문해주셨다.
박영석회장님의 걷기보다 더 편한 달리기 비법을 전수받고자
처음은 회사내 인포멀그룹의 초청이었고
두번째는 구미마라톤크럽의 초청이었다.
초청 때마다
서울-구미 먼 길을 마다않고 단숨에 달려오셔서 해박한 지식과 물이 흘러가는 듯한
달리기 자세로 실습을 보여주셨다.
특히 두번째 초청때는 오혜영박사님의 "달리기와 건강"강연과
서울여자마라톤크럽의 김학자회장님과 민부자님의 멋진 실습으로
그날 참가한 회원들은 단순한 달리기에도 건강이외에 깊은 아름다움이 있음을
깨우치게 되었다.
그이후
사내의 회원수는 50여명이 넘어섰고 단순 건강을 위해 조깅하는 정도의
사람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추세에 있으며
또한 선주성님의 역서"나는 달린다"(이책은 22권 구입하여 회원/비회원에게나누어 줌)
로 이 추세는 더욱 뚜렸해 가고있다.
이추세를 증명이라도 하듯 10월초에는 회사외곽을 도는 5km여 달리기대회가 열려
200 여명이 참석하기도 하였다.
한편
구미마라톤크럽은 매주 일요일 아침 6:30분에 구미 봉곡동 현대아파트 앞에서
20여명이 만나 12~3km을 달리기도하고 30km LSD하기도한다.
이러한 활발한 활동 덕택에
10월22일 춘천마라톤에 풀코스 24명(여:4, 남:20),10km 5명(여:3, 남:2)
전원 완주하는 성취감을 느끼기도 하였다.게다가 강화도-강릉 315km를 53시간여만에
완주한 구미의 박영도님은 이번대회에 sub-3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구미에 인근한 김천에서도 이대동님을 중심으로한 김천마라톤크럽이 탄생하여
춘천마라톤에서 좋은 기록을 이룩한 것으로 알고있다.
구미에서 부는 이러한 바람은
서울마라톤크럽과 박영석회장님의 아낌없이 주시는 달리기 사랑입니다.
어제 KBS 취재파일 박영석회장님의[달리기 인생-나는 도전한다] 방영 후
오늘 직장분위기는 마라톤에관해 관심이 한층 고조되는 것 같다.
이 또한 달리기인구 저변확대에 많은 영향을 끼치리라 본다.
저의 집사람도 이제 거의 마라톤 메니아가 되어가고있다.
벌써 올해들어 서울 동아마라톤 풀코스를 첫시작으로
경주벚꽃마라톤,제주마라톤,춘천마라톤까지 4회 완주하였고
이번 춘천마라톤에서는 박영석회장님 덕택으로 [달리기인생-나는도전한다]에
나오는 영광을 얻기도 하였다.
박회장님과 함께 옆에서 뛰던 여자분이 저의 집사람이었읍니다
작년 6월까지만 해도 진주월례대회에서 5km도 겨우 뛰었는데 말입니다.
구미에서 권수근
구미를 방문해주셨다.
박영석회장님의 걷기보다 더 편한 달리기 비법을 전수받고자
처음은 회사내 인포멀그룹의 초청이었고
두번째는 구미마라톤크럽의 초청이었다.
초청 때마다
서울-구미 먼 길을 마다않고 단숨에 달려오셔서 해박한 지식과 물이 흘러가는 듯한
달리기 자세로 실습을 보여주셨다.
특히 두번째 초청때는 오혜영박사님의 "달리기와 건강"강연과
서울여자마라톤크럽의 김학자회장님과 민부자님의 멋진 실습으로
그날 참가한 회원들은 단순한 달리기에도 건강이외에 깊은 아름다움이 있음을
깨우치게 되었다.
그이후
사내의 회원수는 50여명이 넘어섰고 단순 건강을 위해 조깅하는 정도의
사람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추세에 있으며
또한 선주성님의 역서"나는 달린다"(이책은 22권 구입하여 회원/비회원에게나누어 줌)
로 이 추세는 더욱 뚜렸해 가고있다.
이추세를 증명이라도 하듯 10월초에는 회사외곽을 도는 5km여 달리기대회가 열려
200 여명이 참석하기도 하였다.
한편
구미마라톤크럽은 매주 일요일 아침 6:30분에 구미 봉곡동 현대아파트 앞에서
20여명이 만나 12~3km을 달리기도하고 30km LSD하기도한다.
이러한 활발한 활동 덕택에
10월22일 춘천마라톤에 풀코스 24명(여:4, 남:20),10km 5명(여:3, 남:2)
전원 완주하는 성취감을 느끼기도 하였다.게다가 강화도-강릉 315km를 53시간여만에
완주한 구미의 박영도님은 이번대회에 sub-3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구미에 인근한 김천에서도 이대동님을 중심으로한 김천마라톤크럽이 탄생하여
춘천마라톤에서 좋은 기록을 이룩한 것으로 알고있다.
구미에서 부는 이러한 바람은
서울마라톤크럽과 박영석회장님의 아낌없이 주시는 달리기 사랑입니다.
어제 KBS 취재파일 박영석회장님의[달리기 인생-나는 도전한다] 방영 후
오늘 직장분위기는 마라톤에관해 관심이 한층 고조되는 것 같다.
이 또한 달리기인구 저변확대에 많은 영향을 끼치리라 본다.
저의 집사람도 이제 거의 마라톤 메니아가 되어가고있다.
벌써 올해들어 서울 동아마라톤 풀코스를 첫시작으로
경주벚꽃마라톤,제주마라톤,춘천마라톤까지 4회 완주하였고
이번 춘천마라톤에서는 박영석회장님 덕택으로 [달리기인생-나는도전한다]에
나오는 영광을 얻기도 하였다.
박회장님과 함께 옆에서 뛰던 여자분이 저의 집사람이었읍니다
작년 6월까지만 해도 진주월례대회에서 5km도 겨우 뛰었는데 말입니다.
구미에서 권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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