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를 마라톤 도시로, 한국을 마라톤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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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차수 작성일00-11-03 19:01 조회9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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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진주의 전차수입니다.
11월5일 계획되었던 제10회 진주시민마라톤대회를 12월 3일(일요일)로 연기하였습니다.
당초 진양호 일주도로를 순환하는 풀코스대회를 열기로 했었는데, 일주 도로의 개통이 내년으로 연기되는 바람에 풀코스를 만들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진주대회를 9번이나 열었던 코스는 경상대학교 앞의 200m만 교통통제를 하면 한적한 시골길이 나타나 거의 위험하지 않게 뛸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진주 공설운동장에서 출발하여 시내 일부와 남강변, 진양호 댐 위를 뛰는 하프코스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도 진주 시민에게 달리기의 즐거움을 보여주고, 전국의 마라토너에게 진주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있는 코스를 찾느라 엄청난 고민을 해왔습니다.
현재 고려중인 코스는 경관이 정말 빼어나고 재미있다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몇몇이서 이 일을 결정하고 준비하다 보니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경찰의 협조, 자원봉사자의 확보, 시민 불편에 대한 우려 등...
하지만, 잘 될 것이란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진주대회가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면 많은 분들이 진주를 찾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내를 막아 놓고 몇백명 만의 잔치가 되어서는 시민의 협조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번에는 넷마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많이 참가해 주십시오.
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진주를 마라톤 도시로, 한국을 마라톤 나라로..."
힘
히-ㅁ
히--임
전차수올림
11월5일 계획되었던 제10회 진주시민마라톤대회를 12월 3일(일요일)로 연기하였습니다.
당초 진양호 일주도로를 순환하는 풀코스대회를 열기로 했었는데, 일주 도로의 개통이 내년으로 연기되는 바람에 풀코스를 만들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진주대회를 9번이나 열었던 코스는 경상대학교 앞의 200m만 교통통제를 하면 한적한 시골길이 나타나 거의 위험하지 않게 뛸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진주 공설운동장에서 출발하여 시내 일부와 남강변, 진양호 댐 위를 뛰는 하프코스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도 진주 시민에게 달리기의 즐거움을 보여주고, 전국의 마라토너에게 진주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있는 코스를 찾느라 엄청난 고민을 해왔습니다.
현재 고려중인 코스는 경관이 정말 빼어나고 재미있다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몇몇이서 이 일을 결정하고 준비하다 보니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경찰의 협조, 자원봉사자의 확보, 시민 불편에 대한 우려 등...
하지만, 잘 될 것이란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진주대회가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면 많은 분들이 진주를 찾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내를 막아 놓고 몇백명 만의 잔치가 되어서는 시민의 협조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번에는 넷마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많이 참가해 주십시오.
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진주를 마라톤 도시로, 한국을 마라톤 나라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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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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