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이야기] 요쉬카 피셔와 서울마라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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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0-11-02 11:20 조회1,20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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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어제 오후에 있은 독일 외무장관 요쉬카 피셔와의 달리기는 메스컴을 통하여 자세히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같이 동행했던 서울마라톤클럽의 회원은 [선주성님] [박영석 회장님] [신동희님] [윤현수님]이었습니다. 경호문제로 참가한 달리는 포돌이 [문종호님] 역시 마라톤을 하는 사람이어서 아주 좋았었다는 후문입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없었던 [번개달리기]였기 때문에 요즘 발간된 [나는 달린다] 책의 저자와 직접 달리고 싶은 분들에게는 아쉬운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서울마라톤클럽에서는 요쉬카 피셔와 그의 경호원들에게 남산달리기 기념으로 [서울마라톤 티셔츠] [서울마라톤 대형타월] [제4회 서울마라톤대회 영문 팜플렛]을 증정하였더니 아주 좋아했다고 합니다. 독일 외무장관이 서울을 좀더 가까이에서 아름답게 느끼고, 마라톤이라는 이슈 하나만으로 서울마라톤과 함께 호흡을 같이 했다는 것이 한국을 좀더 자세히 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참가하셨던 분들에게 듣기를 바라며 궁금하실 것 같아서 간단히 요약하여 전합니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어제 오후에 있은 독일 외무장관 요쉬카 피셔와의 달리기는 메스컴을 통하여 자세히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같이 동행했던 서울마라톤클럽의 회원은 [선주성님] [박영석 회장님] [신동희님] [윤현수님]이었습니다. 경호문제로 참가한 달리는 포돌이 [문종호님] 역시 마라톤을 하는 사람이어서 아주 좋았었다는 후문입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없었던 [번개달리기]였기 때문에 요즘 발간된 [나는 달린다] 책의 저자와 직접 달리고 싶은 분들에게는 아쉬운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서울마라톤클럽에서는 요쉬카 피셔와 그의 경호원들에게 남산달리기 기념으로 [서울마라톤 티셔츠] [서울마라톤 대형타월] [제4회 서울마라톤대회 영문 팜플렛]을 증정하였더니 아주 좋아했다고 합니다. 독일 외무장관이 서울을 좀더 가까이에서 아름답게 느끼고, 마라톤이라는 이슈 하나만으로 서울마라톤과 함께 호흡을 같이 했다는 것이 한국을 좀더 자세히 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참가하셨던 분들에게 듣기를 바라며 궁금하실 것 같아서 간단히 요약하여 전합니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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