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능력 향상을 위한 보조물로서의 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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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0-11-01 23:55 조회1,12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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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은 7kcal/g의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다른 영양소의 신진대사를 방해하는 항영양소이다. 알콜은 중추신경계의 진정작용으로 심리적 자신감을 증가시키고 신경과민과 심리적 억압현상을 가라앉히며, 보다 민첩하게 만든다고 믿기도 한다.
소량의 알콜이라도 자신이 느끼는 경기력 향상감과는 무관하게 오히려 반응시간, 조정력, 움직임, 사고력이 모두 퇴보하며 근력, 순발력, 스피드, 심폐지구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알콜이 중추신경계를 진정시켜 통증감각을 둔화시키기는 하지만, 통증은 상해를 알려주는 신호이므로 상해가 있음에도 통증을 못느껴 계속 운동을 하게 되면 손상을 더욱 악화시키게 된다.
또 알콜은 항이뇨호르몬의 분비를 억제시켜 콩팥을 통하여 더많은 소변을 내보내도록 하여 수분소실에 의해 혈압이 감소되고 탈수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
알콜은 피부에 있는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이를 통해 많은 체열이 소실되므로 추울 때는 심각한 체온저하 현상이 초래될 수 있다.
동호인 여러분, 추워지는 날씨에 보온제라 하여 마시는 알콜이 더 큰 위험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시에는 음주하지 마시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 이동윤
소량의 알콜이라도 자신이 느끼는 경기력 향상감과는 무관하게 오히려 반응시간, 조정력, 움직임, 사고력이 모두 퇴보하며 근력, 순발력, 스피드, 심폐지구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알콜이 중추신경계를 진정시켜 통증감각을 둔화시키기는 하지만, 통증은 상해를 알려주는 신호이므로 상해가 있음에도 통증을 못느껴 계속 운동을 하게 되면 손상을 더욱 악화시키게 된다.
또 알콜은 항이뇨호르몬의 분비를 억제시켜 콩팥을 통하여 더많은 소변을 내보내도록 하여 수분소실에 의해 혈압이 감소되고 탈수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
알콜은 피부에 있는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이를 통해 많은 체열이 소실되므로 추울 때는 심각한 체온저하 현상이 초래될 수 있다.
동호인 여러분, 추워지는 날씨에 보온제라 하여 마시는 알콜이 더 큰 위험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시에는 음주하지 마시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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