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반달에 나오신 분들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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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주성 작성일00-11-01 17:37 조회1,24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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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런맨 선주성입니다.
오늘 아침 동아일보를 보고 지난 일요일 반달 모임에 나온 분들께 죄송스런 마음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반달 모임을 소개하면서 달리기 열풍을 소개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저를 중심으로 소개되었더군요. 마치 다른 분들을 들러리로 만들어 버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우리 모두가 달리기 인구를 늘리는데 주인공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치 저 혼자만 큰 역할을 한 것 같이 소개되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달리기 인구를 늘리는데 열심인 분들에게 죄송스런 마음이 듭니다.
서울마라톤 회원분들 모두를 포함해 전국의 여러 마라톤클럽 회원분들이 지금 열심히 달리시면서 '달리기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더 많은 우리 친구들과 이웃이 달릴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달리기 생활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아침 동아일보를 보고 지난 일요일 반달 모임에 나온 분들께 죄송스런 마음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반달 모임을 소개하면서 달리기 열풍을 소개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저를 중심으로 소개되었더군요. 마치 다른 분들을 들러리로 만들어 버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우리 모두가 달리기 인구를 늘리는데 주인공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치 저 혼자만 큰 역할을 한 것 같이 소개되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달리기 인구를 늘리는데 열심인 분들에게 죄송스런 마음이 듭니다.
서울마라톤 회원분들 모두를 포함해 전국의 여러 마라톤클럽 회원분들이 지금 열심히 달리시면서 '달리기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더 많은 우리 친구들과 이웃이 달릴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달리기 생활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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