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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뒤늦은감사 말씀및 염치없는 부탁을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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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우 작성일00-11-09 12:07 조회1,0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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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공모전 사진응모작을 보고 깜짝 놀랐읍니다
"이남호"선생님의 "완주의 기쁨"에 있는 사진의

주인공이 바로 제가 아니겠읍니까?
저의 기억으로는 지난 6월 3일 개최된 서울시장기 배

직원마라톤 대회의 골인장면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영상
32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대회가 진행되었는데 저의

기록은 1시간 43분대로 기억합니다 이렇게 좋은 장면을
촬영하신 "이남호 "선생님 께 감사드림니다

덧 붙여 청을 드리겠읍니다 사진을 제가 구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읍니다 이렇게 좋은 사진을 저의 집에다 걸어놓고 가족과

저의 집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자랑하고 싶읍니다
이선생님의 협조를 부탁드림니다

저의 연락처는 02)3411-1444 이 영 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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