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이동윤 선생님! 꼭 읽어주십시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대용 작성일03-01-09 16:23 조회772회 댓글0건

본문

저는 마라톤을 시작한지 꼭1년!
1년전에 등산에 빠져 산을 짊어지고 다녔습니다. 백두대간도...

근데 어느날 새로운것에 도전하고픈 맘에 마라톤에 뻐졌습니다. 훈련 3개월후 서울 동아마라톤에 풀코오스완주,
작년12월에 경주동아에 풀코오스 완주등 평균 1개월에 1번씩 하프에 참가하였을정도로 마라톤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20여일전부터 아랫도리에 땀을 많으흘려 특히 새벽에 잠을 자질못해 병원에가보았으나 이건 병도 아니니 걱정말라고 의사의 진단이 있었습니다. 안심을한후 그런데로 땀이 적게 나오고 괜챦은것 같더니만 어제 저녁의 언덕훈련50초 10회를한후 ,,,,새벽에또 땀이 많이 흘려 잠을 이룰수가 없었습니다.

땀이나고 더워 잠을자다가 이불을 차기도 덮기도하니 옆사람이 짜증을 냅니다."운동도 심하게 하지말라고 하니까,,,,,. 그러나 저는 그 말에 오히려 짜증을 냅니다.

정말 심하게 운동을 해서이럴까 걱정이 됩니다.
처방을 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신체의 체격이랄까 검사를 받을수 있는곳을 소개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기는 부산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나이는 52살입니다.

신체적으로 특별이 불편한곳은 없습니다. 혈압도 혈당도 정상입니다.

자문을 구합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