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운영자님....심박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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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0-11-18 18:43 조회89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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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운동을 시작하여 운동강도가 증가하여 기진맥진 상태에 이를 때까지 심박수가 운동강도에 비례하여 증가되는데, 기진맥진 상태에서 심박수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최대치를 최대 심박수라 합니다. 어떤 운동강도에서 심박수가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것은 그 특정 운동강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순환계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적절한 심박수에 도달했음을 나타냅니다.
조영선님께서는 하프마라톤을 4회 완주하셨다면 심폐기능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심박수는 유산소 지구력 훈련을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 사이에 차이가 많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심박수에 맞추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닙니다. 그것보다는 평소 훈련에서 심박계를 달고서 자신의 적절한 달리기 페이스 감각을 익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대 심박수 80% 이상 수준의 운동강도는 유산소및 무산소 지구력 운동으로 스피드 훈련을 의미하며, 다소간의 젖산이라는 피로물질이 근육내에 축적되며 근육내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이 빨리 소모되므로 10km 이상을 달리면 후반부에 피로감을 느껴 달리기를 계속할 수 없는 상황에 도달할 수도 있습니다.
조영선님께서 아직 장거리 운동을 많이 하지 않으신 경우라면 최대 심박수의 60-70% 수준에서 달리시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통상의 장거리 달리기 경기 페이스에 해당합니다.
즐거운 중앙마라톤 완주를 빕니다.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되시길 빕니다.
조영선님께서는 하프마라톤을 4회 완주하셨다면 심폐기능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심박수는 유산소 지구력 훈련을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 사이에 차이가 많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심박수에 맞추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닙니다. 그것보다는 평소 훈련에서 심박계를 달고서 자신의 적절한 달리기 페이스 감각을 익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대 심박수 80% 이상 수준의 운동강도는 유산소및 무산소 지구력 운동으로 스피드 훈련을 의미하며, 다소간의 젖산이라는 피로물질이 근육내에 축적되며 근육내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이 빨리 소모되므로 10km 이상을 달리면 후반부에 피로감을 느껴 달리기를 계속할 수 없는 상황에 도달할 수도 있습니다.
조영선님께서 아직 장거리 운동을 많이 하지 않으신 경우라면 최대 심박수의 60-70% 수준에서 달리시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통상의 장거리 달리기 경기 페이스에 해당합니다.
즐거운 중앙마라톤 완주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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