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10분 | 미 팔군 Jeff Bryan 대령 반달 고별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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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석근 작성일17-06-25 18:08 조회602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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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5일 미 팔군 대령 Jeff Bryan이 한국에서 3년 간 근무 후 7월 첫째 주 미국 하외이 군부대로 배속되어 한국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Jeff Bryan 대령은 반달의 루나님의 도움으로 1년 6개월 매주 일요일 반달에 하프 달리기를 같이 했으며 특히 춘천마라톤, 지리산, 트레일런 등 반달 이벤트 좋은 추억을 간직에 저에게 감사하고 영광이었다 합니다.
최근 미군이 사드 문제로 찬반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은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이 발발한 날이었습니다. 당시 미국은 6.25에 아무런 댓가 없이 38,000명이 전사했고, 148,000명이 부상당했다 합니다... 제가 40년 전에 근무하였던 평택의 캠프 험프리는 2차세계대전의 최강의 부대인 스미스부대가 북한군에 전멸한 장소로 현재까지 군부대로 유지하고 있죠 - 제가 카투사교관일때 교육생에게 가르친 내용 중에 하나죠..
이제 한국은 이와 같은 미군의 도움과 희생을 통하여 세계 12 정도 경제 대국으로 압축성장하였고 그 은혜를 절대 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같이 갑시다 - we go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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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결초보은님의 댓글
결초보은 작성일미군의 625참전에 고맙다고는 생각할 수는 있으나, 은혜를 절대 잊지 말아야한다는 말은 정말 낮부그러운 말이 아닐런지요? 뭐 개인간의 관계도 아니고 나라와 나라간의 관계이며 본질은 자국의 이익에 따라 참전한건데... 그리고 그런 논리라면 임진왜란때 명의 도움을 받았으니 중국의 은혜는 또 어찌 해야하는지.....? 중국의 은혜를 생각하니 사드배치 불가요 미국의 은혜를 생각하자니 사드를 꼭 설치해야하는 꼴이 되어버렸네요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