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먼 반달 초청행사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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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인호 작성일15-05-03 17:40 조회888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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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얼굴들로 그득...
루나도 보이고...
패션감각을 뽐내고 싶은 우리들....
한번쯤 주로에서 빨간주단을 밣고 지나는 여우주연상 그 이상의 눈길을 받고싶다...

바람처럼 내달리는 여인의 뒷모습은 언제나 황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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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님의 댓글
루나 작성일반달 덕분에 이번 일요일 50km트레일런 물품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