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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라톤 반달 트레일런-천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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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5-04-27 13:40 조회1,990회 댓글13건

본문

서울마라톤 반달을 트레일런 사진!!!
천보산 일원에서 진행된 반달 트레일런에서
마지막 후미 주자들과 함께 달리며 담은 사진입니다. 
반포 고속터미널 앞을 7시에 출발하여 동두천 지행역에 도착한 시간은 7시 45분 경!
 

 
지하철로 오시는 분들을 위하여 지행역에서 모여서,
한재호 감독님의 지도로 스트레칭을 합니다. 
 

출발 장소로 이동하시 전에 단체로 기념 사진을^^
 

 
많은  반달 식구들께서 함께 하였습니다.

 
 
출발은 가파른 오르막으로 시작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표정들이 많이 좋아 보이네요^^
 

 
먹을 것과 마실 것들은 각자가 지고 가야 합니다.
 

 
본격적인 트레일 런- 산길로 17km를 달려야 합니다.
 

 
종남이 형 화이팅!!!
 

 
병녕이 형도 화이팅!!!
 

 
 

 
 

 
 

 
 

 
 

 
 

 
 
 

상덕님 즐거워 하시네요^^
 

 
정해균 선배님 화이팅!!!
 

 
저와 함께 후미에서 마지막 주자들과 함께로 명 받은 이정남님과 김선화님!!

 
 
 
 
 

^!^
 

꼴지라도 사진은 남겨야지요^^
 

 
 
 

 

오르막은 빠르게 걷고 내리막과 평지는 달려야 트레일 런이지요.
 

 
 

 
장림고개 연육교입니다.
 

 
정남씨 열심히 달리시네요^^


 


이분들 봉사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전 주로 답사 때부터 함께 하셔서 이번 트레일런이 멋지게 마무리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태용. 이혜준 사장님 화이팅!!!

 
꽃 잔디가 예쁘네요!
 

 
 

 

곽상덕님과 정해균 선배님!!!
 
 

 

 
어허고개에서 봉사로 수고 많으신 장상오. 오병무팀장님!!!

 
 
주로에 양지꽃^^
 

 
후미 주자를 기다리며......
 
 

연록의 세상에서.....
 

 
 

 
 
 


 

이 시간도 빼 놓을 수 없는 즐거움!!!

 
 
 
 

 
캬~ 시원하겠다.

 
 
 

 
선두에서 수고를 해주신 한재호감독님과 살로몬 마케터 예상국님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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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한강주로>라는 가깝고 편안하고 안정된 직장을 벗어나
경기도 북부의 양주/포천에 있는 <트레일 런>이라는 직장까지 출퇴근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마다하고 변화를 선택하신 반달 달림이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이 더해졌습니다.
초여름과 같은 약간 더운 날씨였지만 트레일런을 즐기기에 더 없이 좋았던 날씨였고
한적한 천보산의 자연은 보너스였던 2기 반달의 외도였습니다.

선두권에서 달렸던 고수들에게는 약간 짧은 거리였던것 같아
아쉬움이 남을 듯 합니다. 처음 시도하는 트레일런에 대한 반달 회원들의
적응 여부를 판단할 수 없어 약간 짧게 거리를 잡았지만 대체로 무난했던 같아
다음 트레일런에는 다양한 방법과 코스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암고개에서 자원봉사하신 정태용님, 이혜준님
어하고개에서 자원봉사하신 오병무님
축석고개에서 하산길 안내하신 이혜옥님, 최은희님, 이상경님, 김순덕님, 류하나님
평소처럼 사진봉사하신 김명회 선생님
그리고 무사히 완주하신 반달회원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태용님의 댓글

정태용 작성일

장상호 팀장님 이장호교수님께 미약하나마 봉사할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이장호 교수님 후미에서 뒤에 처지신 주자 회원님들 챙기시고 사진도 찍어주
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직흥적으로 회암고개에서 교통 통제 봉사하신 박헌전 친구 회원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천보산 24km 전체 트레일런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서울마라톤 운명진과 스탭분들 고생들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곽상덕님의 댓글

곽상덕 작성일

[트레일 런]을 경험하게 해주신 반달 집행부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혹시나 1차 컷오프 할까봐 아님 중간에 낙오할까봐 노심초사
가쁜숨을 쉬며 언덕을 오르는 후미주자에게 많은 힘과 끝까지 함께할수있는 기회를 주신 이장호님,김선화님,이정남님,정혜균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양영우님의 댓글

양영우 작성일

트레일런 묘미를 만끽했습니다.
장상오 팀장님 이장호 교수님 그리고 자봉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편 트레일런 배낭이 필요하다는 것도 체감했습니다.
그리고 함께 먹을 심산으로 배낭속에 넣어둔 넉넉한 간식은 트레일런시
별 소용이 없더군요.  휴식없이 달리기 때문에 나누어 먹을 기회가 없어요. 
따라서 간단하게 초코렛과 사탕 몇 알이면 충분하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다음 트레일런 때는 좀 더 준비된 자세로 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정해균님의 댓글

정해균 작성일

개인적으로 처음 시도하는 트레일 런이었습니다.
베트랑 트레일 러너이신 이장호 교수님부부와 이정남님 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새로운 스포츠 장르인 트레일런에 입문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광상덕님이 함께 달려 외롭지 않았습니다. 에스코트해주신 이교수님 부부와 이정남님 그리고 중간 check point에서  봉사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초급 장교시절 하숙했던 송우리를 내려다 보며 달릴수 있어 개인적으로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축석령도 외출외박시 그곳 검문소를 꼭 거쳐야 했기에 익숙한 이름으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의정부식당에서 부대 찌개 맛있게 먹었습니다.
날씨도 좋고 경관도 좋아 오래 동안 기억에 남을 최고의 하루 였습니다.

루나님의 댓글

루나 작성일

덕분에 트레일런에 흠뻑 빠질 것 같습니다. 여러 모로 감사했습니다.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처음해보는 트레일런
 평탄한 오르막 내리막 길인줄 믿었는데
  흙길은 흙길인데 굵은마사토길
 미끄럽고.....
 좋은경험 했어요
 장호님 사진 잘봤어요

권안식님의 댓글

권안식 작성일

지난해 12월 반달회원들과 산행했던 천보산을 이번에는 달릴 수 있어 상쾌했습니다.
코스는 처음 4, 5백미터와 간간이 나타났던 언덕이 다소 힘들었지만, 전반적으로 완만해서 자세를 바로 잡고 달리기에 좋았습니다. 망외의 소득은 연록의 참나무/소나무 터널을 사색하면서 달리는 순간들과 오는 일요일의 강북오산종주에 도움이 되리라는 자신감이었습니다.
이번 천보산이 손색이 없지만, 근교 청계산도 출발을 7시로 하면 산행인파를 피할 수 있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여러번 했던 월 1회 산행을 올해도 추진할 것을 운영진에게 건의합니다.
이장호교수님, 장상오팀장님, 정태용님, 여러 자봉회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26님의 댓글

126 작성일

이번 산행을 기획하고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뒷풀이까지요~! 

김성환 拜上

루나님의 댓글

루나 작성일

청계산 언제 가요? 루나, 가요.

정태용님의 댓글

정태용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임인범 회원님 관악산 코스 좋은것 같습니다.
회원님께서 기획 하셔서 관악산에서도 한번
하심이 어떨지요 않이 기대 됩니다.

백우진님의 댓글

백우진 작성일

반달 스탭진 덕분에 달리기의 새로운 재미를 알게 됐습니다.
날씨 좋았고 공기 신선했고 아주 상쾌했습니다. 뒤풀이는 유쾌했습니다.
다음 트레일런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종님의 댓글

김경종 작성일

청계산은 매년 1~2회정도 대회에 참가해서 익숙한 코스이고 트레일런 하기에 좋은 산입니다. 한데 관악산은 초,중학교때 늘상 가까운 곳으로 소풍가던 산인데 주로가 좁고 가파른 돌산이라 트레일런 하기는 부적합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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