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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1시간50분 | 새해 설날 연휴에 하프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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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헌전 작성일17-01-29 13:15 조회65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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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일이 있어 
오늘 미리  달리려고 알람에 맞춰일어나
날씨 검색을 해보니 비와눈이 온다는 예보
밖은  어둡고  눈비가 온다니 나가기 망설여져 다시 누웠다
일어나니 7시30분
하늘은 흐린데  눈이 올것 같지않아
반달 장소에 나가보니
모르는 분들만  있습니다.
 
날씨도 그리 춥지않고  먼산의 윤곽이 뚜렸하니 미세먼지 걱정을 안해도 되는
뛰기에 최상의 날씨.
 
그렇게 혼자 출발 
지난 주와 같이 중랑천교 찍고 돌아 잠수교 찍고  다시 중랑천교를 찍으러 가는길에
반달 멤버분들과 조우하고  다시 중랑천교를 찍고 
골인하니  1시간 46분입니다.
 
어제 차례를 지내고 
우면산에 올랐다가 내려오는 길에 국악당 마당에서
화살도 던져보고   수레도 끌어보고.
굴렁쇠도 굴려 보았는데 굴렁쇠가 어찌나 잘굴러가는지
거기서 진을 빼서 그러나?
 
아니면  어젯저녁과 오늘 아침을 거르고   완전 무급수로 뛰었더니 그런가?
다리가 무척 무겁고 힘이 없었습니다.
 
참!!
 집에서 나가며 잰 체중과  전혀 물한모금 마시지 않고
하프를 뛰고 집에 와서  잰 몸무게의 차이가 제경우 1,6kg 이네요.
생각 보다 차이가 크네요.
 
반달 가족 여러분
정유년 새해에도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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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부지런하시네요.
훼치는 닭의 기운을 받아
2017년에도 부상없이 즐겁게 달리시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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