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40분 | 1:45페메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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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정현 작성일19-07-14 13:25 조회601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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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집에서 나오면서 밖을 내다보니
먼 산이 흐릿하게 보일 정도로 대기가 자욱하다.
습도가 엄청 높은가 보다~
반달 출발점,
체감으로 느끼는 기온과는 달리
목덜미는 이내 끈끈함으로 다가온다.
오늘은 동료 페메 전원 출근이다~~^^
앞에 둘, 뒤에 둘~
시작은 이렇게 하는거다~
반환점 까지는 10 여명 혹은 7~8명이 무리지어 간다, 5분 내외 페이스로~
수박,냉수 한잔으로 목을 축이고
김0년 자봉님께 부탁해서 인증샷 한컷 남긴다.
자봉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돌아오는 길은 부담스럽다.
이런 날씨에는 페이스를 어떻게 운영 해야 하나?
속도를 조금 올려본다,
역시, 이내 나와의 타협이다, 힘든다,
16키로 급수지점 전부터 무리들은 흩어지고 단둘이~
옥수역 자봉분께서 시원한 냉수통에서 금방 따라서 건네준다.
느껴본 사람은 안다고 이 내 심정을 읽었나 봐요~
자봉님 고맙습니다.



같이 달린 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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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서광석님의 댓글
서광석 작성일
더운날씨 습한기온 임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45분 페메분들중 일등은 형님이네요.ㅋㅋ
외부요인에 변화가 적은 고른 페이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