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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또 다른 아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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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나키스트 작성일08-02-20 12:30 조회1,416회 댓글3건

본문

홈 페이지 관리자 님께,
 
  지난번 답장을 잘 읽었으며 감사드립니다.
 
  또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답장을 하면 원본의 글을 수정할 수 없게 만들었고,
 
  자기가 쓴 글에도 댓글을 달 수 없게 되어있었습니다.
 
  좀 답답하지요.
 
    2008.2.20. 허필두 올림
 
      제가 채식을 시작한 날이 2007.2.20. 저녁 술자리에서 처음으로 시도를 했습니다.
 
      이젠 완전채식주의자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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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서울마라톤 홈페이지 관리자 입니다.
>
> 일반적인 게시판의 금지단어 목록을 서울마라톤 게시판에
> 적용하고 있습니다.
>
> 위 목록에서 굳이 필터링이 필요없는 단어가 있으시면
> 사무국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그리고 현재 게시판에 다양한 연출기능을 가진 에디터를
> 적용중에 있습니다.
>
>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 서울마라톤의 홈페이지는 계속~~ 진화중입니다.
> 감사합니다.
>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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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허필두님 안녕하세요.
저도 지난주에 반달 휴무에 대한 안내를 올리려는데 'X'자가 들어갔다고 하여 결국 못 올리고 관리자님과 논의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개선 제안을 해주시는 님들이 있어 홈페이지가 멋지게 진화가 되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저녁되시길.......

서울마라톤님의 댓글

서울마라톤 작성일

서울마라톤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

댓글이 달려도 원글의 수정이 가능하게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글에 댓글을 달수 없다는 글은 제가 이해를 못하겠는데요?

안되시면 다시한면 글을 부탁드립니다.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아나키스트님의 댓글

아나키스트 작성일

이장호 님께,

언제나 님과 같은 분들이 계셔서 많은 분들께 힘이 되고
그곳에 가면 넉넉함을 누릴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고마움입니다.

홈피 곤리자 님께,

즐거움입니다.

" 자기가 쓴 글에도 댓글을 달 수 없게 되어있었습니다."라는 지적은 제 착오였습니다.

저의 요구사항에 대해 수정을 해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2008.2.21. 미욱한 허필두 올림

  자기가 쓴 글에도 댓글을 달 수 없게 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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