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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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필두 작성일08-02-16 11:43 조회1,9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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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모처럼 글을 써서 이곳에서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자 했으나
"내용에 금지단어 (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와 같은 내용이 나왔습니다.
이곳은 거의 성인들이 오시는 곳이라 그 정도의 말을 굳이 금칙어로 규정한다는 것은
좀 지나친 처사이기도 합니다.
남의 글을 인용하거나 퍼오는 경우에는 일일이 다 읽지를 못하여 제가 쓴 글을 한글문서에서
찾기 기능을 사용하여 찾아보았습니다.
다행히 ' '이란는 단어는 찾아서 다른 말로 바꾸거나 빈칸으로
나누었으나 ' '이란 말은 찾지를 못하여 업로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이 단어들 때문에 굳이 빈 칸으로 나눕니다.
또한 자유게시판의 옵션 기능에' html'만 되어 있어 글을 쓰고 음악(저작권문제로 힘들지만)을, 사진을 게재하는 일은 태그를 배우지 않으면 힘들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안합니다.
차라리 웹에디터를 사용하면 훨씬 편하게 느껴집니다.
대부분의 노동조합 홈피나 다음카페에서는 웹에디터를 사용하여
글쓰기가 아주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개편되기(지난해11월) 전의 자유게시판이 훨씬 더 낫지 않았나 합니다.
아주 불편합니다.
거의 텍스트로만 글이 올려져 나이가 많이 드신 분이 읽으시가
힘들겠지요.
여담이지만 우리나라의 관공서 홈피는 프레임이 많이 만들어져
시각장애우들이 접근하기가 아주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무튼 인터넷 상에서 웹문서의 편집기능을 따로이 익히지 않아도 여러 사람들이
즐겨쓸 수 있게 웹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게 그 기능을 하나 더 추가해주시면 좋겠지요.
아니면 홈피와는 별도로 카페를 하나 만들어서 쓸 수 있게 해도 좋겠지요.
(서울마라톤의 회원님들의 접속회수로 치면 사용공간이
100기가 이상 저장용량은 충분히 보장되며, 거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태그를 제대로 배웠다면 이런 이야기는 하지 않았겠지요.
다 미욱한 허필두의 몫이지요.
제가 오늘 올리려다 만 글은 제 카페의 배경화면에 있습니다.
혹시 오시려거는
http://cafe.daum.net/traumwelt
한 아나키스트의 세상살이
2008.2.16. 허필두 올림
63km 연습주때
사진을 찍어주신 분께 인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내용에 금지단어 (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와 같은 내용이 나왔습니다.
이곳은 거의 성인들이 오시는 곳이라 그 정도의 말을 굳이 금칙어로 규정한다는 것은
좀 지나친 처사이기도 합니다.
남의 글을 인용하거나 퍼오는 경우에는 일일이 다 읽지를 못하여 제가 쓴 글을 한글문서에서
찾기 기능을 사용하여 찾아보았습니다.
다행히 ' '이란는 단어는 찾아서 다른 말로 바꾸거나 빈칸으로
나누었으나 ' '이란 말은 찾지를 못하여 업로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이 단어들 때문에 굳이 빈 칸으로 나눕니다.
또한 자유게시판의 옵션 기능에' html'만 되어 있어 글을 쓰고 음악(저작권문제로 힘들지만)을, 사진을 게재하는 일은 태그를 배우지 않으면 힘들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안합니다.
차라리 웹에디터를 사용하면 훨씬 편하게 느껴집니다.
대부분의 노동조합 홈피나 다음카페에서는 웹에디터를 사용하여
글쓰기가 아주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개편되기(지난해11월) 전의 자유게시판이 훨씬 더 낫지 않았나 합니다.
아주 불편합니다.
거의 텍스트로만 글이 올려져 나이가 많이 드신 분이 읽으시가
힘들겠지요.
여담이지만 우리나라의 관공서 홈피는 프레임이 많이 만들어져
시각장애우들이 접근하기가 아주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무튼 인터넷 상에서 웹문서의 편집기능을 따로이 익히지 않아도 여러 사람들이
즐겨쓸 수 있게 웹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게 그 기능을 하나 더 추가해주시면 좋겠지요.
아니면 홈피와는 별도로 카페를 하나 만들어서 쓸 수 있게 해도 좋겠지요.
(서울마라톤의 회원님들의 접속회수로 치면 사용공간이
100기가 이상 저장용량은 충분히 보장되며, 거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태그를 제대로 배웠다면 이런 이야기는 하지 않았겠지요.
다 미욱한 허필두의 몫이지요.
제가 오늘 올리려다 만 글은 제 카페의 배경화면에 있습니다.
혹시 오시려거는
http://cafe.daum.net/traumwelt
한 아나키스트의 세상살이
2008.2.16. 허필두 올림
63km 연습주때
사진을 찍어주신 분께 인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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