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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피날레를 장식한 희망팀의 페메 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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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병창 작성일07-12-23 18:39 조회1,249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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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km 완주를 목표로 20여명의 희망팀을 시종 리드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이영임 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팀원에는 풀코스 100회 완주를 앞둔 이해영 선생님과 춘마와 동마를 뛴 역전의 여전사들이 페메를 자원하며 기염을 토한 즐런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지-덕-체를 겸비한 희망팀의 잔다르크이자, 아름다운 페메로 남아주길 소망합니다.

타자본위로 이어온 올한해 페메군단(?)의 소중한 마음씨에 김안자님,안수길님, 용희숙님,이명희님(+남편),서석신님께도 세밑 온정의 감흥을 담아 거듭 고마움을 전합니다.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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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병욱(지리산)님의 댓글

김병욱(지리산) 작성일

...이영임님의 호통이 생각나는군요. "너그들 이 누님 말 안듣고 오버하더니만....^^" 시종일관 한강주로를 압도하며 질서정연한 희망팀의 레이스는 언제 봐도 반달의 큰 자랑입니다.조만간 필히 희망팀과 함께 하겠습니다. 반달 ~희망^^힘!!!!!

안수길님의 댓글

안수길 작성일

역시 희망팀은 반달의 꽃이고, 이영임님은 희망팀의 치어리더입니다.
지난 춘마대비 연습하느라 희망팀에서 잠시 벗어났더니만,
이장호부회장님께서 승진시켜주셨습니다. 희망팀 바로 앞으로...
그러나 마음만은 희망에 영원히 있습니다...^*^...

박정희님의 댓글

박정희 작성일

저 안수길님에게 한마디...
오잉!~?  마음만은 희망에 있다고요?
그말 거짓말...이지요?!! ㅎㅎ
마음이 있으면 당연히 몸도 따르는거 아닙니까?
사실...열매를 맺기위해서 희망의 꽃을 포기하신거잖아요
떠난님(?) 잡지않겠습니다.
저 열심히 과외라도 받아 도전장을 보냅니다 ....크
08년 풀코스가 아닌 울트라에서 계급장 떼고 만자나고요....
그때 주로에서 만나 서로의 건강을 확인하며
끝나고 뒤풀이라고 찐하게.........^^

박정희님의 댓글

박정희 작성일

우리 희망팀!~~~~~~
메리 크리스마스여요...
며칠 남지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우리 내년에도 더 똘똘 뭉쳐
S 라인 만듭시다...ㅋ ㅋ

안수길님의 댓글

안수길 작성일

제가 어찌 그 멋지고 사랑스런 면면들을 잊을리 있으리이까?
박정희님, 김안자님, 이영임님, 이명희님 등 희망팀 낭자들을...
이영임님이야 이제 희망팀 터줏대감으로 자리를 잡으셨고
이명희님은 저와 함께 바로 앞팀으로 자리이동하였지만...
언제라도 부상입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희망팀의 도움을 받겠사오니, 부디 내치지 말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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