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서울울트라 후기 선정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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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07-12-20 13:41 조회1,506회 댓글6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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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주자는 물론,
자원봉사자 모두 추위와의 전쟁이었습니다.
칼바람을 뚫고 살아남은 그날의 기억이 새롭습니다.
모두가 펼친 한편의 드라마 였습니다.
그날의 감동을 두고두고 기억할 것입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제8회 울트라 후기 선정작을 아래와 같이 발표 합니다.
선정되신 5분께 축하를 드립니다.
제8회 서울울트라마라톤 후기 선정작
◆ 김우종 -------------------------- 삼무의 업이라고
◆ 우종현 ------------------ 마라톤의 끝은 어디인가
◆ 정준호 -------높이 나는 새는 뼈를 가볍게 합니다
◆ 조승호 ------------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천만에
◆ 조만형 ----------- 첫 자원봉사를 울트라대회에서
선정되신 다섯 분께는 뉴발란스 고급 운동화를 드립니다.
서울울트라마라톤 조직위원회
댓글목록
조승호님의 댓글
조승호 작성일고맙습니다... 제가 속한 모임(해피러닝)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대회를 개최해주신 서울마라톤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김병욱님의 댓글
김병욱 작성일봐조알통황매도사님! 컴컴한새벽님!! 왕축하 드려요^^ 이번 반달에 가면 막걸리 한잔 쏘시는 거 맞나요? 도사님 컴컴님 만세^^
김우종님의 댓글
김우종 작성일
날씨를 핑계로 부끄러운 실패를 한 얼치기 달림이에게
너무나 과분한 상을 주시었습니다.
항상 서울 마라톤 클럽에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처음으로 출전한 울트라 마라톤을 중도 포기하고,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저를 위로 해주는 뜻이라고
생각 합니다. 내년에는 기어이 가슴 뜨거운 완주를 하여서 벅찬 심정으로
완주기를 다시 쓸 것을 약속 드립니다.
다시 한번,그날 고생하신 자원봉사자님들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그날 그 징하게 추운 날씨에도 완주를 하신 달림이님들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높이 나는 새는 뼈를 가볍게 합니다.
바다로 가는 물은 천천히 흐릅니다.
말로 할 수 없는 감사를 담아 ..... 신선한새벽 정준호 드림
우종현님의 댓글
우종현 작성일
마악 퇴근을 하려는데 사오정님(배미경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수기 당첨을 축하한다고,
정말인가 확인해보니 정말로 제 이름이 떡하니 있네요. 별로 잘 쓰지도 못한 지극히 개인적인 수기를
당선작으로 뽑아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제 마라톤에 입문하여 내년 동아마라톤에 서브-4를 노리는 제 옆지기에게
좋은 신발을 선물 할 수 있게되어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서울마라톤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여, 반달모임에서 만나는 급수대 분들에게 이자리를 통하여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철원님의 댓글
이철원 작성일우종현 선배님 당첨 축하 드립니다. 형수님께서 넘 좋아 하시겠네요.^^*

